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정윤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4-06-19 18:50:05

본문

회사 물품을 업체로부터 긴급하게 수령할 일이 있어 금일 오후 5시까지 온다는 택배를 기다리는 상황에 6시가 다되어 저의 회사 여직원에게 전화가 온건 택배기사가 아니라 엉뚱한 사람의 전화였습니다.
여기 택배물품이 왔는데 본인 회사에 온줄 알고 무심결에 뜯었는데 아니라서 확인해보고 전화한거라더군요.
바로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자기 볼일 다보고 저녁 늦게나 가져다 준답니다.
물건을 다른데다 갔다준것도 화나는데 당장 오늘 급하게 받기 위해 택배회사를 이용했는데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이 본인 볼일 다보고 늦게나 가져다 준다니요.
급한 물건이라 제가 받으러 갔는데 이건 너무한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그쪽 회사에서 연락을 안했으면 분실사고 인데 너무 무책임하게 나오길래 택배기사에게 지금 물건이 개봉된 상태인데 혹시 물건이 파손이나 흠집이 나있으면 보상이라도 해줄꺼냐고 그랬더니 회사이름이 비슷하면 실수할 수도 있는 일을 왜그러냐고 그냥 사무실이랑 통화하라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택배는 수령인 확인 후 전달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업무 과실인데 고객을 대응하는 태도가 너무 불친절을 떠나 안하무인이 아닌가요?
현대택배 대표전화로 불편사항을 신고할려고 해도 상담대기자수가 22명이라며 10분 넘게 기다리다가 결국 6시 넘으니까 상담원 연결은 안된다더군요
택배회사, 택배기사의 실수라고 정중히 사과했으면 됐을 일을 정말 꽤씸하고 화가 나서 여기에 밖에 호소할 곳이 없네요.
택배를 이용하는 회사, 개인의 고객에게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인 보상은 필요없습니다.
소비자들이 우선이 아닌 회사에 시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없나요?

송장번호 : 10126630616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로 인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2026-06-16
1522470 유통 현대홈쇼핑 김지연 2026-06-16
15224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정환 2026-06-16
1522467 생활용품 가구톡세상 시흥점 김용재 2026-06-16
1522466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랑 2026-06-16
1522464 기타 크록스 본사 박인선 2026-06-16
152246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종우 2026-06-16
1522457 유통 오케이플러스마트 밀양점 박준현 2026-06-16
1522456 기타 주식회사 브레인 위다은 2026-06-16
1522451 기타 세탁특공대 진희주 2026-06-16
1522440 기타 세종안전정보 김종미 김종미 2026-06-16
1522434 유통 예스24 김효정 2026-06-16
1522433 기타 miso.kr 김미주 2026-06-16
1522428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숙 2026-06-16
1522427 생활가전 쿠진

처리중

상품불량
이지영 2026-06-16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2026-06-16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2026-06-16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