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압력솥 초기불량에 대한 교환이나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휘슬러압력솥 초기불량에 대한 교환이나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희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05-27 11:10:52

본문

인터넷으로 구매한 휘슬러압력솥이 초기부터 불량이였으나,

그 후 처리가 제대로 되지않아 교환이나 환불을 원하고 있으나 판매자와는 합의를 보지 못한상태입니다.

4월 12일 롯데아이몰에서 이유식을 만들려고 휘슬러 압력솥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을 받고, 상품설명서에 죽을 요리할시에는 레벨2에 두고 조리하라고 되어있어,

설명서대로 조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압력솥의 추가 올라오지 않더라고요.

주변에 휘슬러압력솥으로 이유식만드는 친구들이 있어 물어보았으나, 불이 약할경우에는 그럴수 있으나 추가 올라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다른 타 브랜드압력솥 또한 추가 다 올라오고요.

그래서 롯데아이몰측에 문의를 했더니, 판매자와 연락 후 준 답변은 죽은 원래 압력이 되지않아 추가 올라오지 않으니,
무압력"0"으로 놓고 끓이라는 내용이였습니다.

분명 사용설명서에도 "2"에서 조리하라고 나와있고
휘슬러코리아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았더니, "2"에서 조리하면 추가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문의를 했으나, 만족스러운 답변을 받지 못해 판매자와 직접 통화를 하였습니다.


4월 18일 판매자(남자분)이 전화가 와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설명서대로 했으나 추가 올라오지 않는다
그래서 문의를 했으나 답변이 무압력으로 조리하라고 하여 다시 문의를 한거다라고 하니
답변은
물만 끓여도 압력추가 올라온다고 하더라고요.
상품을 직접보아야하니 물건을 다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반송방법은 다시 전화준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 다른 판매자(여성분)이 전화가 와서 죽을 끓이는 방법은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그렇게 해보고도 추가 올라오지 않으면, 제품을 받아서 불량인지 확인을 해본다고 하였습니다.

역시 추가 올라오지 않아, 21일에 물건을 보냈습니다.

4월24일까지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자 업체측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불량인경우 A/S를 해준다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말이 안되죠!!
물건을 사자마자 불량인것을 확인했는데 교환이나 환불이 아닌 A/S라니요!!!
그때 이상한 업체란 생각이 들어 불만을 토로하자
일단 물건상태를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곤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죽을 조리해보니 압력추가 올라온다고 사진을 찍어 보내주었습니다.

이미 제가 4~5번 조리를 해본후, 보낸것여서 이상했지만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하니 일단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 후, 물건을 다시 받고 바로 다시 죽을 조리해보니
정상적으로 압력추가 올라오더라고요.
판매자측에서 압력솥을 수리를 한건지 의심이 갔지만, 일단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니
그냥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주정도 사용했는데,
다시 압력추가 올라오지 않더라고요
몇 번을 더 조리를 해보았지만 역시나 압력추는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판매자측에 직접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습니다.
판매자측에서는 제품이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였다 그렇지 않았다 하는 경우는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저의 경우는 처음엔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지 아니하였고, 그 후에 업체측에 보낸 후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고
또 그 후엔 비정상적이였죠.
저도 답답할 따름이였습니다.
그래서 직접 찾아가서 죽을 끓이는 것을 함께 보자고 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
판매자측에서는
죽을 끓일경우 점성이 강해 점성이 유로메틱과 압력계기로 들어가면 압력계기가작동이 안될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계속 사용한것도 아니였고 처음부터 안된 제품에 이런 설명은 납득이 되지 않았고
더군다나 주위의 휘슬러 압력솥 또는 다른 브랜드 압력솥으로 죽을 일년을 조리한 경우에도 추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더라고요.

그래서 납득할 수 없다.
교환이나 환불을 해달라 요청하였으나, 업체측에서는 그럴수 없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소비자보호센터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545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43 식음료 카페 채영 2026-06-16
1522541 통신 LG헬로비전 윤상돈 2026-06-16
152253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6
152253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임성현 2026-06-16
1522533 식음료 NS홈쇼핑 이정범 2026-06-16
1522532 생활용품 쿠팡 김정훈 2026-06-16
1522531 기타 Cj대한통운 하이 2026-06-16
1522530 기타 산후도우미교육 손주연 2026-06-16
1522529 유통 레딜코리아 조봉상 2026-06-16
152252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6
1522527 유통 G마켓 배희정 2026-06-16
1522526 생활용품 프로스펙스 진영상설점 이순옥 2026-06-16
15225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524 유통 쿠팡 정동원 2026-06-16
1522516 식음료 시골농부 권근열 2026-06-16
1522512 식음료 시골농부 이병남 2026-06-16
15225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진욱 2026-06-16
1522507 유통 47DOOR 조우진 2026-06-16
15225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50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나애 2026-06-16
1522501 기타 SAVETAX환급 김익상 2026-06-16
1522494 유통 G마켓 박성준 2026-06-16
1522487 생활가전 신일전자 강성구 2026-06-16
1522486 기타 우영마트 신진선 2026-06-16
1522484 기타 티머니 김혜서 2026-06-16
1522482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2026-06-16
1522481 유통 mhmall 황재호 2026-06-16
1522478 생활가전 미닉스 이관영 2026-06-16
1522474 생활가전 라클라우드(바디프렌드) 이선재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