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 ] 폭스바겐 불량 차량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정기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10-11 14:43:01
본문
구매 후 1달 동안 연료펌프(칙칙칙 소리가남), 네비게이션 및 오디오(작동불불가), 차량 내 외부 조립 불량등 4-5가지의 문제점을 발견하여 1-4달을 기다려 하나하나 수리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폭스바겐 차량 as는 예약 후 점검을 받고 이상이 있다고 판단 시 다시 예약을 잡고 또 한번 서비스 센터로 가서 수리를 해야 합니다. 말 그대로 한번, 한가지 문제로 차 수리를 하고 싶다면 수원이든 서울이든 어디 서비스 센터를 가든 2번씩 가야 합니다. 전 집이 안성입니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수원 서비스 센터에서 발생한 것들입니다.
수리 후 바로 4달 정도 타고 있을 때 문을 열고 시동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삐~~하고 엄청 큰소리 약 1분간 계속 들려 왔습니다.(노래방에서 마이크를 스피커에 가까이 가지고 갔을 경우 나는 소리 입니다) 그 후 오디오에서는 아무런 소리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s 신청을 또 하였습니다. 또 한달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3주째 아무런 소리도 듣지 못하고 운행 중에 갑자기 소리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도 불안하여 as를 받으러 갔습니다. 점검 결과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점검을 하였다니 이상 없겠지 하고 또 몇 주 정도 아무 이상 없이 운행 중 갑자기 오디오가 멈추더니 또 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렇다 또 몇 주 후 또 아무렇지 않게 소리가 나왔고 as를 다시 받으러 갔을 때도 또 아무런 이상이 나오질 않는다는 말 뿐이 였습니다. 전 또 그말을 믿고 다시 집으로 회사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또 몇 일(한 10일)이 지났습니다. 갑자기 운전석 뒤쪽 스피커 부분에서 시동을 거는데 퍽 하고 스피커 터지는듯한 소리가 났습니다. 계속해서 나오진 않았습니다. 장시간(7-8시간) 차량을 새워두고 처음 시동을 켤 때 퍽 하고 소리가 한번 씩 들렸습니다.
이번엔 조금 참고 기다려보자 또 괜찮아 지겠지 했는데 끝도 없이 매일 같이 아침 저녁으로 출근 퇴근 할 때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제 매달 as받으러 가는 것도 지치기도 하고, 회사 생활에도 문제가 생기고, 금전적인 문제도 생기다보니. 내가 예민한 걸꺼야 하며 자기 최면도 걸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올해봄 3-4월(구매 후 약6개월) 정도부터 뒤쪽 문짝에서 퍽 소리가 아닌 퍽퍽퍽 연달아 소리가 나기 시작 했습니다. 심각할 정도로 큰소리 였습니다.(첨부 하겠습니다.) 바로 as 신청을 하였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물론 장시간 차량을 새워둔 후 나는 소리였습니다. 근데 언제나 그랬듯이 또 문제가 없다는 것이 였습니다. 운행 후 바로 센터로 들어가면 소리가 나진 않습니다. 하지만 10일 중에 8일은 듣고 있는 사람에게 문제가 없다 말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래도 다시 좀 봐달라 지금 당장은 소리가 나지 않아도 차를 세워두고 아침이 오면 소리가 날 것이다. 했는데 그래도 직접 듣지 못하면 수리 해줄 수 없다는 것이 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예약을 또 잡고 소리를 몇 개를 녹음 하여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소리를 듣고는 자기들이 직접 듣지 않으면 안된다 하여 다음 예약을 또 잡고 하루를 수원 폭스바겐에 두고 아침에 어드바이져와 정비사가 함께 가서 확인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소리가 아침인데도 나지 않는다 하여 문제가 없다 배선이나 오디오 다 점검 해 봤지만 아무런 문제점이 없다고만 말 하였습니다.
또 전 차를 찾으러 수원으로 향하였습니다.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였고 일딴은 일 때문에 다시 회사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는 동영상 촬영을 하여, 서비스 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까지 보여 줬는데 그래도 자기들이 직접 봐야 한다 어떻게 해드릴 수 가 없다라고만 말 하였습니다. 증상이 보여야만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 라고만 할 뿐이였습니다.
몇번씩이나 왔다 갔다 하면서 이게 모하는거냐고 따지고 또 따졌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어드바이져가 미안 했는지 혹씨 스피커 문제 일지도 모르니 위쪽이나 아래쪽 스피커를 한번 갈아보자 하였습니다. 전 둘다 가는게 더 효과 적이지 않겠냐 했더니 한번에 두개는 갈지 못한다고 하여 위쪽 스피커부터 갈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예약을 잡고 한달을 기다려 위쪽 스피커를 갈았습니다. 그런데 괜찮아지기는커녕 더 심각해 졌습니다. 퍽퍽퍽 소리를 지나 바바바바박 파팍팍팍 별에 별 소리가 다 나기 시작 했습니다. 길게는 5-10분 짧게는 1분 역시나 아침이나 7시간 이상 새워둔 상태에서 소리 였고 여름이 되자 더욱 더 심각해졌습니다. 비가 온날은 더 크고 오랬동안 나기도 했습니다.
수원으로 또 전화를 하였습니다. 담당 어드바이져가 이제와서 우린 못 고치겠다 딴 서비스 센타로 가봐라 하는 것이 였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한번만 한번만 더 참자 참자 참자 하며 천안 서비스 센터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역시나 예약을 하고 갔더니 이 것저것 알아봐야겠다 하며 예약을 다시 잡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근데 시간이 너무나 오래 걸려 다시 서울 성수서비스 센터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이번엔 확실하게 하고 싶어 예약 전날 차를 맡기고 아침에 시동을 어떻게 켜고 확인하면 소리가 난다 설명도 하고 하루를 서울에서 지냈습니다. 그런데 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소리 뿐이 였습니다. 그래도 서울 까지 왔는데 그냥 가긴 너무 억울 하여 좀더 꼼꼼히 테스트좀 해봐달라 소리 듣고 동영상도 보지 않으셨냐 하며, 너무 힘들다 좀 고쳐 달라 하였더니 그럼 하루 더 차를 맡겨 달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또 하루를 서울에서 지내고 다음날 서비스센타로 찾아 갔습니다. 근데 이것저것 다 알아보았으나 아무런 문제점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란 말이 또 들렸습니다. 그래도 방법좀 찾아달라 문제 없을리가 없다 하며 매달리고 부탁하고 부탁하고 했더니 그럼 다음에 예약을 다시 잡고 대차 가능한 시간에 맞춰서 차를 좀 장기간 서비스센터에 두고 보자 다음주 월요일 까지 대차 가능시간이랑 다시 예약날짜 잡아서 전화를 주겠다 하였습니다. 차를 처음 맡긴 날짜가 9월 25일 이였고 27날 차를 찾아오며 9월 30일 월요일엔 전화를 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전화를 기다려도 오지 않아 오후 늦게 성수서비스 센터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근데 담당 어드바이져는 출근을 안하였고 몸이 아프다 하여 그럼 내일 출근하시면 꼭 전화좀 달라 하였습니다. 화요일 아침에 전화가 왔고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아직 처리 하지 못했다 빨리 날짜 잡고 최대한 빨리 전화 드리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근데 오늘(10월11일) 까지 전화 한통 없었습니다. 전화해서 따지고 싶고 죽도록 화도 내고 싶지만 이제 너무 지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10월 4일은 천안 서비스 센터 예약일 이였습니다. 역시나 같은 설명 같음 매달림, 부탁 등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이것저것 테스트 하는걸 직접 보았습니다. 그런데 2시간쯤 지나서 였을 때 뒤쪽 스피커에서 이상이 발견 되었다고 일 딴은 이상이 발견되어 교체는 가능하나 이것을 교체 한다하여 증상이 없어질거란 보장은 없다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상 증상이 나왔으니 교체는 가능하다 하여 교체 날짜를 25일로 또 예약을 잡고 돌아 왔습니다.
너무 허무 하였습니다. 천안에선 한번에 잡았는데 왜 수원이나 성수에서 그렇게 많이 갔는데 이상이 없다고 했을까 거기다 들인 시간과 비용들 그리고 스트레스 어떻게 보상 받아야 하나 이런 생각들로 하루하루 무의미한 시간을 또 보내는 중 10월7일 비오는날 이였습니다. 아침에 시동을 켜는데 또 같은 소리가 날줄 알았는데 이번엔 운전석 뒤와 보조석 뒤쪽 스피커까지 퍽퍽퍽 바바박 하는 소리가 나는 것이 였습니다. 두 스피커에서 들리는 소리는 달랐지만 분명 같은 증상 같았습니다. 그래도 또 as 문의를 하였으나 역시나 예약을 잡고 또 증상 확인 후 예약을 잡아야 한답니다. 또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 기름 얼마나 많이 스트레스를 더 받아야 정말 새차를 탄다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진짜 차를 부셔 버리고 싶습니다. 폭스바겐을 폭파 해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정말 열심히 몇 년을 모으고 모아서 힘들게 마련한 차 입니다. 먹지 않고 입지 않고 정말 힘들게 모았습니다. 내 평생 외제차 한번만 타보자 하며 큰맘 먹고 정말 큰맘 먹고 질러 버린차가 이렇게 말썽을 부리고 있습니다. 스피커 소리 말고도 네비게이션, dmb, 등 전자전기적인 문제들로도 몇번이나 as 신청하였고 새차가 실내 내부 천창에 구김이 50cm가량 있었고, 외부엔 문짝 에서 녹이 나오고(아직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짝과 싸이드미러 삐그덕소리에 엄청나게 많은 문제들도 서비스센타를 방문 하였습니다. 셀 수도 없습니다. 너무 많이 다녀서…..
직접 구매한 클라세오토 수원 성수는 구매 고객 무시하고, 다른 서비스센타도 비슷한 상황이고
전 이 차를 지금 1년 2개월을 타고 있습니다. 매달 한번에서 두번은 서비스센타를 다녀왔습니다. 중간중간 시간나면 예약 없이도 가서 말해보기도 했습니다.
이제 정말 지쳤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불량 자동차를 판매 한 것이 맞습니다.
완전 새차가 이렇게 문제가 많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아니면 첫해 1-4달간 이것저것 수리하면서 다른곳에 문제가 생긴건 아닌가 의심이 갑니다.
사기 당한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 음성녹음 001.m4a (540.4K) DATE : 2013-10-11 14:43:01
- 이전글유료 주차장에 급경사가? 사고유발하는건가요? 13.10.11
- 다음글슈가펀 사진사기 글이길어서 자꾸짤리길래다시올림 다보이나요? 13.10.1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