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켓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월마켓 ] 월마켓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예지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8-09 14:17:04

본문

저는 2013년 7월 25일에 버켄스탁이라는 브랜드의 샌들을 구입하고자

비교적 저렴하고 사이즈 선택의 폭이 넓은 월마켓이라는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오전에 무통장입금으로 72000원을 입금하였고,

몇일이 걸리는지 모르는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 답변하기를

일주일에서 길면 이주일 정도 걸린다고 하였고 저는 기다릴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도 안되어서 배송이 도착할거라는 우체국아저씨의 문자를 받았고

제가 신나서 받아본 물품은 주문한 샌들이 아닌 썬크림과 롯데리아 불고기버거세트상품권이었습니다.

그 안에는 주문폭주로 인하여 배송이 지연되오니 죄송한마음으로 자그마한 사은품을 준비하였다. 라며 이 편지를 받은 (2013년 7월 31일 수요일) 뒤 일주일이 지나도 물품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에는 환불을 시켜드리겠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그 후, 월마켓의 홈페이지에서 배송조회를 해보니 썬크림과 롯데리아쿠폰으로 이미 배송이완료되었다고 떠 있었습니다.

저는 기다렸고 일주일이 지났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환불을 요청했지만 물품을 받아야지만 환불이 가능하다며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물품은 오지 않았습니다.

문의글을 올려보니  (2013년 8월 6일) 그날 오후 다섯시이후에 운송장번호가 갈것이며

8월8일 수령일이라고 답변하였고습니다. 저는 또 기다렸지만 운송장번호도 문자로 오지 않았으며

물품 또한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다시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 (2013년 8월8일) 그러자 2013년 8월 9일 오전에 받을 수 있을것이

라고 답변해주었습니다. 물품은 또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 그러나 '죄송합니다 고객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라는 안내 메세지

만 나올뿐, 점심시간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러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월마켓의 행위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로밖에 해석되지 않습니다.

환불을 요청해도 물품을 받아야 가능하다는것이, 물품이 언제올지도 모르는데

물품수령일은 하루 이틀씩 갖가지 핑계를 대가면서 늦추는 저런 행위들이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가지 않네요.

이에 저는 월마켓을 신고하며 적절한 조취를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제가 입금한 72000원을 어떻게 해야 환불받을 수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9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0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026-06-10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026-06-10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026-06-1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026-06-10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0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026-06-10
1519688 기타 데이지필라테스 봉천역점 유성은 2026-06-10
15196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재 2026-06-10
1519686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서수영 2026-06-10
1519685 기타 가림인테리어 하현정 2026-06-10
1519684 유통 쿠팡 이종락 2026-06-10
1519683 생활용품 vnabf2sid0

처리중

반품요청
맹선미 2026-06-10
1519681 서비스 (주)우아한형제들 김지우 2026-06-10
1519680 유통 쿠팡 김형표 2026-06-10
1519679 식음료 곰곰풍요로운우리쌀(쿠팡) 김옥희 2026-06-10
1519677 생활용품 29cm 김도행 2026-06-10
1519676 생활용품 인터넷쇼핑 옐로우베리 이춘복 2026-06-10
1519674 식음료 롯데웰푸드 이영제 2026-06-10
1519673 생활가전 미닉스 양슬기 2026-06-10
1519672 기타 트렌디헤어 박태영 2026-06-10
1519671 서비스 뽀로로파크월미도점 허정혜 2026-06-10
1519670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조흥범 2026-06-10
1519669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6-10
1519667 유통 이쁘고 멋진건 나누기 이준원 2026-06-10
15196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60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10
1519656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주) 건흥페이먼 이마리아 2026-06-10
1519655 기타 썸띵 곽재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