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신속에서 현대해상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화재보험 ]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신속에서 현대해상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gustlddms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6-18 09:53:31

본문

1. 현대해상화재 보험에 피해자가 무배당 파워상해보험에 가입하여
  보험청구 관련하여 금감원에 민원을 제기하자, 
  민. 형사상으로 제기된 민원에 대해 금감원에서 더  이상 간여할 수 없는 다는 것을
  악용하여 현대해상화재보험은 금감원의 조사를 피하기 위하여
  피해자를 수사기관인 경찰에 차량보험 가입 후 보험사기로 보험금을 청구한 것이라고,
  진정서를 제출 하는 등의 방법으로 현대해상화재 보험회사는 작심하고 조직적으로
  피해자에게 앙심을 품고, 악의적으로 날조된 거짓말을 사실인 것처럼 가장하여

  남부지방법원에도 같은 방법으로 증거로 제출 하는 등 하는 방법 등으로
  피해자를 상대로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진행하여
  공시송달의 방법으로(무변론) 승소하여, 소송비용인 1.697.120원의 채무가 피해자가
  있다는 이유로 현대해상은 조직적으로 소송사기의 방법으로
  금융권 마다 약 200.000만원씩 분할하여 청구하는 방법으로 8개의 시중은행 및 6개의    보험회사 마다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을 집행하고,
  현대해상은 소송사기의 방법으로 1.697.120원의 채무를 변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채무불이행자등재 까지 법원의 결정을 받아내는 수법으로  관공서 및 은행
  연합회등에 채무불이행자 등재까지 하여 신용불량자 신용정보 공동전산망에 까지 등재하    는 파렴치한 방법으로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하기 까지 한 사실이 있습니다.
 
2. 현대해상화재 담당자는 법원의 결정 및 판결에 따랐을 뿐이라며 주장하다가
  이제 와서 사건 취하 해주면 되지 않느냐,
   
3. 대한민국에 법이 존재하고 있다면 이토록 지속적이고 악랄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피해자를 사회에서 매장한 현대해상의 조직적으로  천인공노할 만행을 자행한 내용에
  대해 피해자의 명예회복 과 대기업의 공신력을 이용하여 천인공노할 만행에 대한
  재발방지를 위해 각종 언론 등에 공개적으로 사과 및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하고
  피해보상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나
  이건으로 피해를 본 것이 있다면 현대해상담당자는 소송하라는 답변에 대해.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실 속에서 좌절 할 수뿐이 없기에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001 유통 유한회사보즈예(신현재박사효소) 김지연 2026-06-09
1519000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정수기
김정화 2026-06-09
1518999 유통 쿠팡

처리중

가짜상표
배정호 2026-06-09
1518998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6-09
1518997 기타 르샤인성형외과 진경애 2026-06-09
1518993 서비스 GTS골프라이프 신필수 2026-06-09
1518988 생활용품 LINE 박경남 2026-06-09
15189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수진 2026-06-09
1518981 기타 sns닷컴,누보 오선우 2026-06-09
1518980 기타 스마트 리더 그린솔루션 손흥민 2026-06-09
1518976 기타 거들짝

처리중

환불처리
이선주 2026-06-09
1518973 기타 쿠팡 김인수 2026-06-0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2026-06-09
1518969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9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2026-06-09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2026-06-09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2026-06-09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2026-06-09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김도희 2026-06-09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