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치 뚜껑 냉장고 환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김치 뚜껑 냉장고 환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위정은
  • 조회수 : 895회
  • 작성일 : 25-12-10 14:41:16

본문

25년 11월 13일 쿠팡을 통해 김치 냉장고 뚜껑형을 구입하였습니다. 보름 정도 지나 냉장기능이 멈춰 안에 있는 김치가 사과가 버리는 일이 발생하여 AS 센터 접수 후 AS를 받았습니다. AS 후 냉장작동은 되나 안쪽 벽면 결로가 계속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기사님 AS를 받았고 냉장고 작동이 잘 된다고 이상이 없다고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냉장고 벽면으로 성애가 비정상적으로 뛰었습니다. 과한 성애로 인해의 아래쪽 김치통 테두리가 성에와 한 덩어리가 되어 드러내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 습니다. 그래서 또 AS 센터 접수하였고 다른 기사님이 방문하였고 원래 김치냉장고는 이렇게 성에가 잘 끼고 결로가 생기는 것이 정상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그런 부분을 이해를 못하는 것은 아니나 너무 과하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애가 과학에 끼어 김치통이 다 드러내진 못할 정도면 이게 어떻게 고장이 아니냐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냉장고 콤프레가 잘 돌아가기 때문에 정상이다 그래서 환불을 해줄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성에는 너무 과한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환불을 요청합니다. 그래서 삼성에 전화를 했더니 모든 판단은 저희 집에 방문하시는 ASNG니어 기사님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 거라고 그분이 판단을 하시는 거라고 하는데 맞는 얘긴지 저희는 환불을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7658 유통 카카오쇼핑 정혜진 2026-01-03
1477653 기타 도농 봄날의헤어 (미용학원)으로 상호가 되어있던데요 김보영 2026-01-03
1477644 유통 옐로우베리 02-969-1672 심미영 2026-01-03
1477638 서비스 3POP PC공릉점 이영일 2026-01-03
1477614 생활용품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정상원 2026-01-02
1477613 기타 동대구역다이소 최혜순 2026-01-02
1477612 기타 다이소몰 최혜순 2026-01-02
1477611 유통 중고나라 조은영 2026-01-02
1477610 자동차 포드 고정화 2026-01-02
1477609 기타 헬스장 박한결 2026-01-02
1477608 유통 G마켓 이삼득 2026-01-02
1477607 유통 G마켓 이삼득 2026-01-02
14776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02
1477605 통신 KT 이희자 2026-01-02
1477604 유통 쿠팡 한현정 2026-01-02
1477603 기타 라프모코리아 유미경 2026-01-02
1477602 통신 스카이라이프 조창제 2026-01-02
1477601 생활용품 메이빈 민수진 2026-01-02
1477600 유통 네이버쇼핑 김재식 2026-01-02
147759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의 2026-01-02
147759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김유진 2026-01-02
1477597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현령 2026-01-02
1477596 기타 메이빈 민수진 2026-01-02
1477595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현령 2026-01-02
1477594 생활용품 easyseler 곽소영 2026-01-02
1477593 기타 데미안 귀금속 장무권 2026-01-02
1477592 기타 운동기구 엄유선 2026-01-02
1477591 기타 아이스토리(인테리어 양주이 2026-01-02
1477590 유통 캉카스 백화점 이율 2026-01-02
1477589 생활용품 인스타마켓@hae.seoyoung 김혜란 2026-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