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배송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골박사 ] 절임배추배송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국현
  • 조회수 : 630회
  • 작성일 : 25-11-23 15:27:55

본문

절임배추를김장전날받기로하였는데 6일전에배송취소를해달라는통보를받았습니다.
김장을할때는절임배추뿐아니라다른재료들도많이들어가는데다른제품들도그날짜에받기로되어있고 약속들도전부그날짜로해두었는데..기렇게갑자기통보하면소비자가받는피해는어떻게보상해주나요?
그리고제가샀던가격보다5천원정도를올렸더라구요
합리적인의심은 가격을올리기위한 취소로밖에볼수없습니다.조사꼭해주시고저희의피해를어떻게보상할지답변을달라고중간에서중재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053 서비스 (입주 청소)컬비클리닝 강민지 2025-11-26
1468054 기타 크림 김형한 2025-11-26
1468052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문진철 2025-11-26
1468050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문진철 2025-11-26
1468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문진철 2025-11-26
1468049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문진철 2025-11-26
1468047 서비스 핏크닉 김은화 2025-11-26
1468045 서비스 스크린골프 박문정 2025-11-26
1468043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효진 2025-11-26
1468042 기타 계룡세탁소 이미경 2025-11-26
1468041 유통 하프클럽 서명균 2025-11-26
1468039 유통 gsthefresh garetail 소비자 2025-11-26
1468035 유통 YUUNNO 곽수진 2025-11-26
1468034 생활용품 KRCCTE 이장한 2025-11-26
1468033 자동차 넥센타이어 김종구 2025-11-26
1468031 생활용품 KRCCTE 이장한 2025-11-26
1468030 금융 AIA생명 정태광 2025-11-26
1468029 유통 쿠팡 최주리 2025-11-26
1468024 기타 피트니스장(헬스장) 축옥균 2025-11-26
1468022 생활용품 보니더스 이선영 2025-11-26
1468015 자동차 산업재해 안연숙 2025-11-26
146801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지 2025-11-26
1468008 식음료 푸드올로지 김정미 2025-11-26
1468003 항공·여행 와그 류현주 2025-11-26
1467990 금융 AXA 자동차보험(손해보험) 장혜윤 2025-11-26
1467988 생활용품 오아이페인티드 정은아 2025-11-26
1467985 통신 LGU+ 김경순 2025-11-26
1467984 생활용품 바이도

처리중

배송지연
김웅일 2025-11-26
1467982 기타 착한이사 고석진 2025-11-26
1467977 생활용품 미엘르제이 성주영 2025-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