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민짱나라 ] 민짱나라 직원분때문에 물건을 못 찾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신
  • 조회수 : 1,718회
  • 작성일 : 13-04-26 10:52:25

본문

지난주에 물건을 구매했는데. 전 받지도 않았는데 배송완료가 되어있어서 민짱나라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전화를 받았던 여자직원분이 오늘 물건을 발송을 했다고 하며 자기쪽에서 물건이 발송을 하면
배송완료라 뜬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그렇지만, 물건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남자직원이 확인을 해주겠다고 하며 배송완료라고 떴다고 하면서...
우체국 택배기사분 연락처를 알려주었습니다.
자신들에게 책임은 없다면서...
제가 월요일에 직원분이 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해도.. 제대로 사과를 하지 않네요.
참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에 직원분이 정확하게 확인을 해주셨으면 이렇게 일이 더 늦어지지 않지 않았을까요??
택배기사분도 너무 오래 지나서 회사로 들어가서 확인해야 된다고 하네요.
내일이나 확인이 가능하다고요.
어느쪽에 제대로 된 사과는 없고..
원하는 물건도 얻지도 못하고...
직원분의 일처리 때문에.. 저 역시 이렇게 피해를 봅니다.
민짱나라가 아니라... 짱나라네요...
이 점에 대해 해결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867 유통 메이러블리유 조윤미 2025-12-30
1476865 서비스 대한24몰 박소연 2025-12-30
1476863 식음료 제주돗날 김예은 2025-12-30
147686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30
1476857 기타 솥밥 대통령 백가조림 2025-12-30
1476850 기타 플레이스테이션 박수한 2025-12-30
14768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강연 2025-12-30
1476845 생활용품 템퍼 (TEMPUR) 김지은 2025-12-30
1476842 생활용품 템퍼 (TEMPUR) 김지은 2025-12-30
14768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30
1476838 기타 스타벅스 온라인 스토어 최순자 2025-12-30
1476837 기타 부산 다이트한의원 이남희 2025-12-30
1476836 유통 네이버쇼핑 장지미 2025-12-30
1476835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코웨이
조희정 2025-12-30
1476834 기타 데상트코리인

처리중

하자 관련
이재석 2025-12-30
1476833 유통 aliexpress 이봄이 2025-12-30
147683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30
1476831 금융 메리츠화재 양상용 2025-12-30
1476830 생활가전 샤크 한아름 2025-12-30
1476829 기타 노즈랩의원 노은 2025-12-30
1476828 기타 CGV 유기상 2025-12-30
1476826 자동차 즐거운자동차

처리중

차량구매
장훈성 2025-12-30
1476824 생활용품 오브 드 조이 김도연 2025-12-30
1476825 통신 스카이라이프 심상열 2025-12-30
1476823 기타 노즈랩의원 노은 2025-12-30
1476822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정중화 2025-12-30
1476821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처리중

AS거부
정중화 2025-12-30
1476820 유통 원모먼트 한은지 2025-12-30
1476816 기타 찌릿찌릿밧데리 한지연 2025-12-30
14768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