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수선집에서 옷을 망쳐놓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옷수선집에서 옷을 망쳐놓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민옥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2-11-15 17:43:59

본문

해당 수선집에 옷을 직접 들고가 수선하시는 사장님 앞에서 직접 입어보고 디자인 요청하면서 협의끝나고 옷을 맡기고 돌아왔습니다.
수선이 끝났다기에 찾으러 갔더니 단추가 잠기지 않을 정도로 작아져있었고 처음에 협의했던 디자인과는 완전히 틀린 모양이였습니다. (제가 옷을 입어본 사장님은 안계셨음)
사장님이 멀리 계시다기에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옷이 잘못되어있다. 사장님 앞에서 입어보고 다 이야기 했는데 어떻게 된거냐.. 사장님이 수선하신게 맞냐..'는 질문에 본인이 한게 맞으며 다시 수선을 해 놓을테니 며칠 후 다시 찾으러 오라더군요.
며칠을 기다렸다가 수선이 끝났다는 문자를 받고 갔더니 남아있던 시접을 늘이고 단추를 옮겨놓았으나 여전히 입고 돌아다닐수 없는 상태의 옷이였습니다. 알고보니 사장님이 하신게 아니고 저는 본적 없는 다른 직원분이 하셨더군요.
사장님께 전화로 그걸 따졌더니, 자기가 지시해서 직원이 한게 사장 본인이 한거지 뭐냡니다..;;
옷은 몇차례 수선과 수선을 거듭하고 제가 세번을 찾아갔지만 저는 그 옷을 수선비를 찾아올 수 가 없었습니다. 해결이 되지 않았으니까요.

사장은 계속 옷을 무조건 찾아가라고만 합니다.

이런 경우 수선이 잘못되었음을 어떻게 증명하고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선맡기신 옷이 훼손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옷을 훼손하여 수선을 진행한 경우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배상 범위는 해당 제품의 구입가 전액이 아닌 사용기간과 내용연수를 고려한 잔존가치 수준일 것으로 사료되며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 할 경우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04 유통 KRBYSYHB 박수정 2026-06-04
1516403 생활가전 LG전자 임효준 2026-06-04
151640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04
1516401 기타 JOVO BUY, 이혜원 2026-06-04
1516400 항공·여행 카카오 대리 이수민 2026-06-04
1516399 자동차 카슐렝 (KB차차차) 이강호 2026-06-04
1516398 자동차 BMW 이현준 2026-06-04
1516397 기타 해를품은짬뽕충주점 장정영 2026-06-04
1516396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이유진 2026-06-04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고현숙 2026-06-04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2026-06-04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2026-06-04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김대원 2026-06-04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2026-06-04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4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2026-06-04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2026-06-04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2026-06-04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2026-06-04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2026-06-04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2026-06-04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