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기업 KT . 핸드폰 불통 상태 2주가 경과.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악덕 기업 KT . 핸드폰 불통 상태 2주가 경과.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희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09-04 11:19:01

본문

*** 8월 15일 경부터 갑자기...
연산9동 망미주공아파트에 사는 저는 집에서 신호가 잡히지 않아
퇴근해서 집에만 들어가면 전화불통. 사회적 관계 단절 상태.
그전부터도 통화품질이 깔끔하지 않는 상태였음.
사는 곳은 부산 시내이며 산간 오지가 아님.
12월 초에 개통하여 9개월째 사용 중. 2년 약정 계약 상태.

1. 8월 16일?  KT 서비스 센터로 전화. 기술자 보낸다고 함.

2. 8월 17일쯤 기술자 방문
  기술자와 전화 통화하고, 집에 어머니 계시라하고....
  방문한 기술자 전파 안잡힌다며 다른 기술자 부른다 하고 감.
  주말 내내 전화 불통 상태.

3. 직장에서 중요업무가 있어 연락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전화 불통이라
    주말 내내 마음 졸이며, 숙면을 취하지 못함.

4. 20일 월요일 통화하고 기술자 방문.
    기기 갈아주고 감. 전파 안잡힌다며 다른 기술자 부른다 함.

5. 22일 수요일쯤. 다른 기술자 방문. 그냥 돌아감.
    전파가 전혀 잡히지 않아 방도가 없다며.

--> 일주일 사이 세번 기술자 방문. 그 방문을 위해 몇번씩이나 업무 중에 통화.
      가족들 스케줄 바꿔가며 집에 머물러야 했음.

6. 22일 경, 서비스 센터 담당자 연락 옴.
    기지국을 아파트내 설치해야하나 당장 안되니
    우선 기본료의 30% 할인된 금액으로 3개월 사용하도록 해줄테니 그냥 쓰라함.
    기가 안참.

7. 25토, 26일, 27월 업무상 급한 연락이 올지도 모르는 상황이 또 발생.
    집에서는 전화불통으로 또 다시 마음 조리며 주말을 보냄.
    문자나 연락 못받으면 시말서 작성도 불가한 상황이었음.

8. 25일 토요일. 일주일 넘는 이 상황에 느릿느릿 일 처리하고 해결책 없는 KT에 화가남
    집 밖에서 KT에 114로 전화. 안내원이 직원 출근중 아니라, 월요일 오전 일찍 전화하라 하겠다함.

9. 27일 월요일. 오후 늦게 서비스센터에서 전화 한 번 옴.
    바쁜 업무로 인해 전화 못받음.
    28일 오전에 전화하겠다는 문자 남기고 연락 없음

10. 28일 화요일. 오전이 아니라, 오후 늦게 전화 한 번 옴.
      급한 업무로 인해 전화 못받음.
      문자도 남기지 않고, 전화 한 번으로 끝이었음.
      전화 불통 상태 2주가 되어가고 있음

11. 29일 수요일 오후 늦게 다시 전화 옴.
      업무 중에 전화 통화.
      올해 안으로는 기지국 설치가 어려워 달리 해결해줄수 없으니
      올해까지 대략 5개월 동안 기본료(44000원)에서 30% 할인된 가격해줄테니
      집에서 전화 안되어도 그냥 사용하라함.

      집에서 전화 안되는 상황으로 인한, 업무상 불이익과 사회관계에 있어서 피해...
      결혼을 앞둔 남친과의 연락 불편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 등...은 나몰라라.

      집에서는 터지지 않는 전화.
      그것도 어느날 갑자기 불통이 된 전화에 만 몇천원 깍아줄테니 그냥 사용하라고만 하는 불성실한 태도 &
      언제 전화하겠다고 한 자신들의 고객과의 약속 또한 저버리는 불성실한 서비스 태도.

      KT와 계약을 끊고 다른 통신사로 갈테니
      2년 계약에 따른 위약금과 핸드폰 할부금을 그쪽에서 지불해라고
      나는 다른 통신사와 다시 2년을 계약하면 나는 9개월을 손해보는 것임.
      2년 약정이 끝나면 다른 핸드폰으로 변경하면서 통신사를 옮기려던 계획도 엉망이 됨.

    그러나 이런 피해에도 불구하고,
    8월 27일 전화 이후 9월 4일 현재 전혀 연락도 없음
    한 개인에 대한 불편사항은 아랑곳 없이,
    핸드폰을 팔고, 전화통신을 파는 회사가
    전화 불통 상태에 대해서 나몰라라 하는 것은 직무유기 & 사기 임.
   
    8월 15일부터 시작된 불통 상태. 전화를 샀는데 전화를 쓸 수 없는 상황과 스트레스 외
    업무적 사회적 피해 상황 등.
    9월 4일 현재까지 진행 중.  KT 연락 없음.

    핸드폰이 되도록 당장 처리를 하던지
    전혀 개인적 손해 없이 통신사를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기를 바라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속이 터지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2026-05-3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30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2026-05-30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2026-05-30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2026-05-3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2026-05-30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2026-05-30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2026-05-3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2026-05-30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권정민 2026-05-30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2026-05-30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2026-05-30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2026-05-3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2026-05-3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2026-05-30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2026-05-30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2026-05-3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2026-05-30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김소희 2026-05-30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2026-05-30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2026-05-30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2026-05-30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2026-05-30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이미은 2026-05-30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김기태 2026-05-30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2026-05-30
1514666 식음료 피자헛 신매점 김나영 2026-05-30
1514665 유통 쿠팡 이율화 2026-05-30
1514664 유통 신건호멸치 이한비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