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가구 식탁의자 가죽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인가구 식탁의자 가죽 손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석삼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07-09 22:32:06

본문

장인가구에서  2011년 1월 중순경 식탁을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좀 지나면서부터  의자 가죽이 벗겨지면서 찢어 지는데 마치 비닐로 만든 제품처럼 헤어짐의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장인가구에 서비스를 의뢰했지만 서비스 기간이 지나 제품에 대한 어떤 서비스도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식탁의자를 1년 쓰고 버리는 소모품이냐고 질문했더니 그렇치는 않지만 서비스 규정이 1년이라 안된다고만 합니다.
이름있는 제품을 구입하는 이유가 있는 것인데 제품의 품질이나 A/S가 이정도 밖에 안된다면 무엇을 믿고 제품을 구입하겠습니까?
소비자 입장에서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답답하여 도움을 요청합니다. 사진 첨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가구를 이용 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청하니 보증기간이 지나 무상a/s가 되지않는다니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의자류의 보증기간은 1년으로 보며, 이후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a/s를 하셔야 합니다. a/s기간이나 이용약관이 부당하다고 판단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 보증기간 등 심사요청을 하실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212 생활용품 한샘 한송규 2026-05-27
1513211 기타 쿠팡 엘지 구자윤 2026-05-27
1513208 식음료 스타벅스 박재용 2026-05-27
1513206 기타 부산요양보호협회 김민경 2026-05-27
1513203 기타 마상소프트 추원석 2026-05-27
1513201 생활용품 테키라https://tekira.co.kr/?n_media=27758&n_query=%ED%85%8C%ED%82%A4%EB%9D%BC&n_rank=1&n_ad_group=grp-a001-04-000000063901673&n_ad=nad-a001-04-000000511620554&n_keyword_id=nkw-a001-04-000007982235034&n_keyword=%ED%85%8C%ED%82%A4%EB%9D%BC&n_campaign_type=4&n_ 송유리 2026-05-27
1513198 서비스 메가스터디뷰티아카데미(홍대캠퍼스) 양다감 2026-05-27
1513197 유통 (주)페이타랩 태정웅 2026-05-27
1513194 생활용품 에이취헤어 김민경 2026-05-27
15131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학 2026-05-27
1513189 기타 더 륀느

처리중

환불관련
신지훈 2026-05-27
1513188 금융 메리츠화재 김채원 2026-05-27
1513187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한채원 2026-05-27
1513186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처리중

여행사기
이상구 2026-05-27
1513185 생활용품 보니끌레 이지현 2026-05-27
15131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7
1513183 기타 다이슨 김수혈 2026-05-27
1513182 기타 나노휠 이승민 2026-05-27
1513181 기타 개별화물 윤덕진 2026-05-27
1513180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79 기타 화이트클린 김은미 2026-05-27
1513178 생활가전 신일전자(주) 강민석 2026-05-27
1513177 기타 칼로 리바이크 박해인 2026-05-27
1513176 유통 풀리오 백현희 2026-05-27
1513175 생활가전 한샘 박용석 2026-05-27
1513174 금융 KB국민카드 김선민 2026-05-27
1513173 금융 대한노인 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이효형 2026-05-27
151317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민성 2026-05-27
1513171 유통 주 모던홈쇼빙 김성환 2026-05-27
1513170 생활가전 하이얼 김정화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