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 신용보증 이관에 따른 피해보상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임의 신용보증 이관에 따른 피해보상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기석
  • 조회수 : 799회
  • 작성일 : 12-07-02 20:31:13

본문

저는 친권자인 딸의 핸드폰 번호 010 ****  ****의 통신비 체불로 인한 아무 고지도 없이 신용 보증보험에 이관하여 신용도 하락에 따른 정신적인 고통은 물론 대출금 계약연장 불분명,이자률 상승등의 피해를 입고있습니다 이런 대형통신사인 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딸의 친권자는 저임니다 하지만 양육은 아이 엄마가 하고 있으며 작년 4월 핸드폰 개통이 필요하다하여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본을 제출한 사실이 있지만 그핸드폰 회사가 SKT,KT,LG유플러스인지는 전혀 그사실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미성년자 핸드폰 개통 및 안내에 따른 동의서나 대리인 서명에 따른 통보나 문자를 받지를 못하였으며 또한 딸의 체납에 따른 통보도 없었으며 체납에 따른 채권보존조치시행 법조치대상임을 친권자에게 고지하여 채무불이행시 신규개통 및 신용.금융.할부거래에 제약이 따름을 고지하여야 할 의무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약 본인에게 체납에 따른 고지를 하고 체납하였다면 본인이 인정하고 대납을 하였을것임니다 아무런 통보도없이 대형 통신사인 LG유플러스에서 임의 신용보증보험에 이관 한것은 횡포라고 생각하며 이에 따른 상담원과의 통화도 불친절하고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지난 금요일 내용증명 발송과 함께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접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따님의 휴대폰 미납요금으로 인해 아무런 통지도 받지 못하신 상황에서 갑자기 신용정보회사에서 채권추심을 받으시어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86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처리중

여행사기
이상구 2026-05-27
1513185 생활용품 보니끌레 이지현 2026-05-27
15131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7
1513183 기타 다이슨 김수혈 2026-05-27
1513182 기타 나노휠 이승민 2026-05-27
1513181 기타 개별화물 윤덕진 2026-05-27
1513180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79 기타 화이트클린 김은미 2026-05-27
1513178 생활가전 신일전자(주) 강민석 2026-05-27
1513177 기타 칼로 리바이크 박해인 2026-05-27
1513176 유통 풀리오 백현희 2026-05-27
1513175 생활가전 한샘 박용석 2026-05-27
1513174 금융 KB국민카드 김선민 2026-05-27
1513173 금융 대한노인 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이효형 2026-05-27
151317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민성 2026-05-27
1513171 유통 주 모던홈쇼빙 김성환 2026-05-27
1513170 생활가전 하이얼 김정화 2026-05-27
1513169 기타 (주)공간사이OEM

처리중

환불접수
이하영 2026-05-27
1513168 휴대전화 LG전자 조병호 2026-05-27
1513167 기타 삼쩜삼 깅경회 2026-05-27
1513166 금융 신한카드 하영철 2026-05-27
1513165 유통 G마켓 김하늘 2026-05-27
1513164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지연
김하늘 2026-05-27
1513163 식음료 대동상회 이시내 2026-05-27
1513162 서비스 예신 다이어트 황슬현 2026-05-27
1513159 생활용품 에반크리스 김상원 2026-05-27
1513158 서비스 스피킹맥스 남윤지 2026-05-27
1513157 통신 SK텔레콤 최영창 2026-05-27
1513134 유통 쿠팡 김리원 2026-05-27
1513133 생활용품 KRBYSYHB 안유정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