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 정비공장 대표: 이**, 연락처: 010-****-****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달서구의 정비공장 대표: 이**, 연락처: 010-****-****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욱
  • 조회수 : 1,296회
  • 작성일 : 12-06-22 00:20:16

본문

<P>대구 달서구의 정비공장 대표: 이**, 연락처: 010-****-**** 신고합니다.<BR>정비공장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간판이 없더군요. 지인의 소개로 이번에 제차량(2011년 쥐색 K7) 도색을 맡기게 되었었습니다.<BR>중고차를 구입을 했는데 전차주가 운전석 문짝을 도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문짝 색상이 전체 차량의 색상과 비교했을 때 확연히 문에 띄일 정도로 색상이 달라서 이번에 도색을 맡겼습니다. 조수석쪽 뒷문짝에는 긁힌 곳이 있어 어차피 도색을 해야하는 상황이었고, 그래서 하는 김에 같이 색상을 맞추자는 취지에서 두 곳 모두 도색하기로 하고 맡겼습니다. 가격은 문짝당 11만원 모두 다해서 22만원으로요.<BR>그런데 문제는 작업이 끝나고 찾으러 갔을 때였습니다.<BR>제 차량은 그 정비소에 없었고 2분 정도 뒤에 누군가 정비공장의 손님 중 한분이 제 차량을 몰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물었더니 그냥 요앞에 세워뒀는데 가지고 온 것이랍니다. 말이 됩니까? 손님보고 다른 손님의 차량을 몰고오게 했다는 자체가? 그리고 확실한 것은 제가 차량을 맡길 때 킬로수는 15,068km였고, 찾으러 갔을 때는 15,078km였습니다. 가까운 거리지만 그래도 주인의 허락없이 주인이 없다는 이유로 그렇게 막 빌려줘도 됩니까?<BR>그리고는 차량 작업 상태의 문제입니다.<BR>우선 운전석 문짝 색상은 도색을 하기 전과 거의 비슷할 정도의 색상이었고, 작은 덴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수석 뒤쪽 문짝 역시 색상이 달라 있었구요. 그거야 사람이 하다보니 다시 색상을 맞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차의 모든 부분, 유리를 포함한 전면, 후면, 측면, 심지어 휠까지 모두 다른 차량의 작업 칠이 뿌려져 거끌거끌한 상태인 것이었습니다.<BR>차를 깨끗하게 수리하러 보내서 오히려 엉망이 된 셈이었죠. 그리고 아는 분의 소개로 간 곳이라 22만원의 작업비도 이미 송금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다시 찾아갔습니다.<BR>그랬더니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이거 왜 이렇지? 원래 여기 오기 전부터 그랬던건 아닙니까?” 라는 황당한 말을 했고, 휠은 대충 신나로 닦아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 났습니다.<BR>그래도 휠을 원래 상태로 만들기 위해 제가 그 자리에서 손수 다 닦았습니다. 그리고 차체는 어떡할 거냐는 말에 아는 광택집이 있으니 거기로 가라는 겁니다. 일단 그거야 제차량 상태를 그지경으로 만들어 놨으니 당연히 해줘야 할 문제이고, 문짝 색상 다른 것에 대해서 물었습니다.<BR>어차피 조수석 뒤문짝은 긁힌 곳 때문이라도 도색을 했어야하는 부분이었지만, 운전석 문짝을 경우가 다릅니다. 작업을 맡기기 전 분명히 색상을 맞춰줄 수 있다고해서 맡긴 것이었는데 여전히 색상이 다른 채로 있으니 말입니다. 결국은 저는 운전석 문짝은 고치지도 못한채 돈을 지불한 셈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당히 운적석 문짝에 대한 11만원 환불을 요구했으나, 이** 사장의 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도색하는게 얼마나 힘듦지 압니까? 그리고 지금 광택까지 보내주는데 그렇게 얘기할려면 앞으로 오지 연락하지마시고 오지마십쇼” <BR>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말이 딱 제격인 것 같더군요… 분명히 자기 입으로 색상을 맞춰줄 수 있다고해서 맡긴 것이었고, 제 차량에 다른 차량의 칠이 도포되어 엉망이 되어버린 것은 이준우 사장의 책임아닙니까? 그런데 자기의 잘못까지 어떤 서비스 차원으로 생각하고 말을 한다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라고 사료됩니다.<BR>아울러 사과의 말 한마디없이 휠도 제대로 닦아 주지 않아서 손님이 직접 더럽혀진 휠을 닦고 있는데 저만치에 앉아서 저를 꼭 자기 부하직원보듯 보고있는 겁니다. <BR>그리고 제 차량 2011년식 2012년형으로 1년된 차량입니다. 1년된 차량에 광택을 낸다는 것은 그닥 정상적인 일이 아니죠. 원래 칠을 컴파운드 작업으로 깎아서 광을 내는 것이니까요. 저는 정말 불쾌합니다.<BR>제 차량의 상태는 광택집 사장님이 잘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일부러 명함도 받아 두었습니다.<BR>금호광택 / 윤** 사장님 / 053-631-7007, 011-****-**** / 대구 달서구 송현2동 142-1번지</P>
<P><BR>저는 정비공장 이** 사장에게 모든 작업비 및 제 일상에 지장을 준 정신적 피해보상비, 그리고 금전적으로 교통비까지 모두 청구하는 바입니다.<BR>소비자 고발 센터에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비공장에 차량 도색을 의뢰하시면서 도색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으며 업체는 책임을 미루고있어 정말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차량 도색 후에도 여전히 상태가 좋지 않으면 다시 재 수리를 요구하든가,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하면 수리비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피해보상을 위해서는 민사적 대응이 필요하며 소송으로 수리비 환급을 청구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2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처리중

제품 누수
전봉수 2026-05-27
1513216 기타 맥스 사우나 김하분 2026-05-27
1513215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임미화 2026-05-27
1513214 유통 크라운토이즈(카톡명:폰꾸#) 함지연 2026-05-27
1513213 유통 롯데하이마트 박남식 2026-05-27
1513212 생활용품 한샘 한송규 2026-05-27
1513211 기타 쿠팡 엘지 구자윤 2026-05-27
1513208 식음료 스타벅스 박재용 2026-05-27
1513206 기타 부산요양보호협회 김민경 2026-05-27
1513203 기타 마상소프트 추원석 2026-05-27
1513201 생활용품 테키라https://tekira.co.kr/?n_media=27758&n_query=%ED%85%8C%ED%82%A4%EB%9D%BC&n_rank=1&n_ad_group=grp-a001-04-000000063901673&n_ad=nad-a001-04-000000511620554&n_keyword_id=nkw-a001-04-000007982235034&n_keyword=%ED%85%8C%ED%82%A4%EB%9D%BC&n_campaign_type=4&n_ 송유리 2026-05-27
1513198 서비스 메가스터디뷰티아카데미(홍대캠퍼스) 양다감 2026-05-27
1513197 유통 (주)페이타랩 태정웅 2026-05-27
1513194 생활용품 에이취헤어 김민경 2026-05-27
15131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학 2026-05-27
1513189 기타 더 륀느

처리중

환불관련
신지훈 2026-05-27
1513188 금융 메리츠화재 김채원 2026-05-27
1513187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한채원 2026-05-27
1513186 항공·여행 누리여행서비스

처리중

여행사기
이상구 2026-05-27
1513185 생활용품 보니끌레 이지현 2026-05-27
151318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7
1513183 기타 다이슨 김수혈 2026-05-27
1513182 기타 나노휠 이승민 2026-05-27
1513181 기타 개별화물 윤덕진 2026-05-27
1513180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79 기타 화이트클린 김은미 2026-05-27
1513178 생활가전 신일전자(주) 강민석 2026-05-27
1513177 기타 칼로 리바이크 박해인 2026-05-27
1513176 유통 풀리오 백현희 2026-05-27
1513175 생활가전 한샘 박용석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