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전화와 인터넷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집전화와 인터넷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2-06-01 10:02:34

본문

기존집전화를 사용시 070인터넷전화를 사용하라는 권유로 사용하고있었는데 KT사로 번호이동을 했습니다. 당연히 번호이동을 해오면 된다해서 이동해서KT사로 2년동안 사용하고 있었는데 카드요금으로 계속 070인터넷전화가 빠져나가고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어이없어 LG측에 전화이동을 했는데 왜 인터넷전화가 나가고 있느냐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전화이동만 되고 070인터넷은 해지처리를 안했다고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LG는 시스템 자체를 기본적으로 잘못된것인데 그 기본적인 해결부터 해야지 않겠습니까. 소비자가 회선이 따로따로 사용한것도 아니고 한전화기로 싸다는 이유로 사용을 권유받아 사용했는데 모전화인 집전화에의해 자전화인 인터넷전화도 생명을 같이하도록 시스템을 바꿔야지 한통화도 안쓴 전화비를 2년동안 40만원이 넘는 전화요금을 한푼도 환불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억울해서.... 복잡하게 만들어서 소비자들의 돈을 빼먹자는 것인지.... 환불해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집전화를 다른통신사로 번호이동을 하시면서 인터넷전화도 자동해지되시는 줄 아셨는데 해지가 되지 않아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있었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1512952 통신 고고모바일, 고고팩토리 박드리 2026-05-26
1512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진미주 2026-05-26
1512950 자동차 라온주유소(구 다복주유소) 장수혁 2026-05-26
1512947 서비스 쿠팡 한주영 2026-05-26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정미선 2026-05-26
1512936 기타 삼쩜삼 이혜령 2026-05-26
1512934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불당점 김보규 2026-05-26
1512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성문 2026-05-26
1512932 금융 세이브택스 황윤채 2026-05-26
1512931 자동차 뉴카카 모터스 안한진 2026-05-26
1512930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명준 2026-05-26
1512928 금융 삼성화재

처리중

보험사기
지정환 2026-05-26
1512922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5-26
1512920 서비스 주식회사 제이앤와이시스템 배연태 2026-05-26
1512918 식음료 세움 해피데이 2026-05-26
1512915 생활용품 엠폴리(사업자번호:685-63-00238) 류성문 2026-05-26
1512912 기타 aps 정책자금 컨설팅

처리중

환불 불가
안우일 2026-05-26
1512911 기타 다온입양센터 윤꽃님 2026-05-26
1512908 유통 윙잇 이유미 2026-05-26
1512905 유통 비츠조명

처리중

불량
김은양 2026-05-26
1512903 생활용품 나인그랩옷쇼핑몰 박소희 2026-05-26
1512901 통신 온라인 판매업체 오늘만셀러(onmlive.com 010-7698-9071 김상화 2026-05-26
1512900 유통 NS홈쇼핑 김도영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