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창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진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05-16 19:38:09

본문

수고하십니다. 지난 15일(어제) 창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 홈페이지 상담 게시판(유일한 게시판)에 아래와 같은 글을 게재했지만 이메일 통보도, 전화 통보도 없이 삭제 당했습니다. <BR><BR><BR><BR>불친절한 것도 정도가 있지 상식을 초월하네요(신** 강사님 관련)<BR><BR>수고하십니다. 지난 3일 창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에 등록한 박**이라는 수강생입니다. 덕분에 학과, 장내기능 무사히 마치고 오늘은 주행교육을 3시간 했는데요. 교육하는 과정에서 겪은 신** 강사님의 말도 안되는 불친절에 대해 항의드리고자 합니다. <BR><BR>반말 정도는 당연히 이해합니다. 정상적인 말투라면 반말도 전혀 불쾌할 리 없습니다. 그런데 그냥 반말도 아니고 집에서 키우는 개 부리듯 말하니 기가 차더군요. 이건 뭐 욕만 안했지 교육이 돈을 주고 하는 건지 받고 하는 건지 전혀 분간 못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저는 친절 같은 거 조금도 바라지 않습니다. 정상적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3시간 동안 곤욕을 견디며 내일 있을 3시간까지 걱정해야 하는 건 확실히 비정상적입니다. 통화도 하셨는데 걸려온 게 아니라 거신 겁니다. 초보자인 수강생이 우회전하는데 사적인 통화를 하셨습니다. 교육 중에 허용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물론 통화 역시 정상적인 강사님의 경우라면 전혀 불쾌하지 않지만 화가 나니 문제삼게 되네요. <BR><BR>결국 저는 싸우지 않기 위해 끝까지 참았고 그만큼 화가 많이 납니다. 그렇다고 안 참았다간 학과 98점, 장내기능 100점이 수포로 돌아갈 처지입니다. 살다 살다 별일을 다 당하네요. 어떻게 이런 강사님이 존재할 수 있는지 신기할 뿐입니다. 근방에 다른 학원 없으니 희소성 믿고 그러신 건지 단순히 혼자 특별하신 건진 모르겠지만 최소한 저는 더이상 못 참겠습니다. 내일 최종 3시간 교육 예정인데 담당 강사 교체 요구합니다. 3시간은 커녕 3초도 대면하기 싫습니다. 오늘 태도에 대한 증언을 목적으로 삼자대면 시킬 거 아니라면요. 미리 말씀 드리는데 원래 주행교육은 다소 엄격하기에 같은 답변 주지 마세요. 대충 읽어도 그 정도 수위가 아닌 것 쯤은 파악되실 겁니다. <BR><BR>참고로 기능교육 당시 제 담당으로 배정됐던 김** 강사님이라는 분은 매우 친절히 잘 교육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점수로 합격한 거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정말 좋은 강사님이시니 수강생 여러분은 참고하시고요. 다른 강사님들에 대해선 안 겪어 봐서 모르겠지만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 못할 만큼 불친절하신 신승민 강사님 같은 분 계신 걸로 봐서는 긍정적인 예상 못하겠습니다. <BR><BR>최종 시험날이 모레임에도 도저히 참지 못하고 쓴 글입니다. 삭제 시 강경 대응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BR><BR><BR><BR>경고에도 불구 소비자의 정당한 지적 대응을 통보 없이 차단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참고로 오늘 오전 학원 측에서 확인 전화가 왔지만 제가 삭제 얘길 꺼내도 그에 대한 사과나 해명은 없었습니다(물론 친절하셨습니다). 그저 해당 강사 징계하겠다고 하길래 징계 같은 거 필요없고 담당 교체 꼭 해 주세요라고는 했습니다. 교체 조치는 됐습니다. <BR>항의문 삭제만 안했다면 그냥 넘어가려 했지만 당일 수강료 환불 및 삭제에 대한 해명 요구하려 합니다. 교육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던 걸 넘어 지나친 불친절 탓에 정신적 피해가 너무 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운전학원 수강중 해당 강사로 부터 매우 불친절한 대우를 받으시거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151298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유경 2026-05-26
1512986 기타 엠에스씨엘 (031-661-3220) 안세진 2026-05-26
1512985 유통 롯데온 최유미 2026-05-26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1512957 금융 현대해상 곽대영 2026-05-26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