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악덕상술과 고객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의 악덕상술과 고객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현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10-02 13:58:46

본문

저희 가족은 4명이 SK 텔레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3명을 묶으면 SK브로드밴드 이용료가 공짜라고 하여 지난 2013년 3월인가 한번 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설치 불가지역으로 안된다고 하더군요...이때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하여 설치가 가능한 KT 인터넷을 설치를 하게되었고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이번에 제가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서 다시 한번 SK텔레콤측에 문의를 하였죠...

근데 설치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설치 신청을 해주고 주민등록번호 확인하고 가족관계증명서 보내달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일단 KT 해약을 먼저 하겠다고 하니 SK텔레콤 측에서 사용신청을 먼저 하고

KT 해지신청 및 위약금 지급을 완료 하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한번 설치가 분명 가능하냐고 되물었고 전산상에서는 아무 이상없다며 설치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재차 확인 후 먼저 KT인터넷을 해지하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KT측에 해지신청을 완료하고 SK텔레콤 측에 연락하여 구두로 계약하고 설치기사가 방문했습니다.

근데 설치가 불가능 하다는 겁니다..

전 화가나서 SK텔레콤 담당 상담사와 다시 통화를 하게되었는데...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자신들은 설치가능지역 조회를 통해 가능한 지역으로 확인이 되어 전달만 해드렸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가막혀 그럼 누구의 책임도 없는것이냐며 제가 따졌죠.

SK텔레콤 상담사의 대답은 " 고객님의 불만사항은 충분히 이해하나 저희로써는 도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라는 반복 대답이었습니다.

저도 화가나서 SK텔레콤 설치조회 시스템에서 가능하다고 나왔으니 당신들의 관리 부주의이므로
실질적으로 설치가능하도록 조취를 취해달라고 요구를 했고 되돌아오는 답변은 위와 같았습니다.

설치가능 조회시스템 관리부서를 연결해달라고 했지만 자신은 알수가 없다는 대답뿐입니다.

제가 강력하게 요청하자 짜증섞인 말투로 도움을 줄 수 없으니 죄송합니다. 이말 뿐이었습니다.

담당팀장에게 금일 연락이 왔습니다.

되돌아오는 말은 같은 말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위약금이 발생되었다면 위약금을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전 위약금 받을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저와 같이 똑같은 피해를 보신 분들이 전국에는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SK텔레콤은 항상 저런식으로 도움드릴 수 없으니 죄송하다. 이말로 모든 소비자를 우롱했을 것입니다.

위약금 지원도 못 받으신 분들도 많으 실 거구요.

피해액을 합산하면 엄청 날 것입니다.

대기업 SK텔레콤의 서비스 시스템 수준이 과연 이정도인지....소비자들은 대기업에게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건지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구두로 계약하여 가족관계증명서, 신분증도 보낸상태에서 본인들의 실수로 계약성립이 안된겁니다.

저는 진심어린 사과와 인터넷 설치를 진행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설치 불가하다는 답변뿐입니다.

고발조취를 하여도 저에게 득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납니다.

신문사, 방송, 금융감독원, 소비자권익보호단체에 지속적으로 해당 내용을 알릴것입니다.

해결이 안된다면 저와 비슷한 피해를 보신분들과 함께 SK텔레콤측에 항의 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2026-06-1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2026-06-11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2026-06-11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조민채 2026-06-11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1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2026-06-11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2026-06-11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2026-06-11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김유리 2026-06-11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2026-06-11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2026-06-11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2026-06-11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2026-06-11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2026-06-11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2026-06-11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2026-06-11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