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광고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홈플러스 광고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규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9-10 22:19:46

본문

홈플러스에서 이마트 보다 가격이 비싸면 차액을 준다는 광고를 신고 합니다

제가어제 이마트에 가서 오뚜기 옛날 잡채가 1050 원하는걸 보고 싸서 네개를 집었어요 계산을 하려고보니 지갑을 놓고 와서
하는수 없이 사지 못하고 빈손으로 왔어요
그리고 오늘 홈플러스에 가서 사려고보니 1350 원인거에요
세개를 사서 계산대에 말했더니 고객센터로 가라더군요
고객센터에가서 이마트보다 삼백원 비싸다고 했더니
온라인 상품만 차액을 준답니다 ㅋㅋ

물론 여기저기 걸어놓은 이마트보다 비싸면 차액을 돌려드립니다란
간판엔 절대 온라인상품만이란 설명은 없구요

고객센터에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들은 이마트 온라인 상품보다 가격이 비쌀경우만 차액을 준다 고 하더군요
그것도 아침9시쯤 이마트 온라인 상품을 검색해서 자기들 물건과 비교해서
차액을 미리 정해서 놓는다구요
그상품에 한해서 차액을 준다 이소리라더군요
무슨 맛집 비법도 아니고 이런사실은 왜 소비자에게 안알리고  비밀스럽게 해놓는답니까?ㅋ

제가 바라는건 
이마트보다 비싸면 차액을 돌려준다는 홈플러스 광고에
반드시 [이마트 온라인 상품 .그리고 모든 상품아니고 홈플러스가 정한 상품에 한해서]
라는 문구가 들어가야 한다는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