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계약과 개통취소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직영점 ] 부당한 계약과 개통취소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위영선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8-31 11:25:47

본문

8/29 밤 부산 센텀시티 홈플러스 2층에 있는 SK텔레콤 직영점에서 새폰을 구입하였습니다. 처음에 상담만 받아보라고 해서 갔다가 가장 좋은 조건으로 싸게, 오늘 하루만 볼수 있는 혜택이라고 당장 계약하라는 소리에 이끌려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계약서를 펼쳐놓고 우선 싸인란에 싸인부터 하라고 하더군요. 싸인을 다하고 나서야 계약의 내용에 대해 일부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같이 계약을 하고 있는 언니가 계약 내용에 대해 질문을 하자 그것에 대해 답변을 해주는데 계약서 싸인시에 설명을 안해준 내용이더군요. 계약하면 이전 폰을 반납해야 한다, 이전 폰을 2개월동안 유지시키는데 11,000원의 기본 요금이 나간다 이런 내용을 그제서야 물어보니 말을 해주었습니다.
원래 계약시 계약에 대한 내용을 모두 설명해주고 서명을 받는게 원칙 아닌가요? 일단 서명부터 하라고 한후 통보하듯 말하고 또 고객이 들으면 불리할거 같은 내용은 물어보지 않으면 설명도 안해주는게 말이 됩니까?
이전 폰 반납도 어려울거 같고 2개월간 기본 요금을 납부할 마음도 없어서 바로 취소하려고 다시 찾아갔지만 영업시간이 끝나고 다음날 영업시간 시작할때 정확히 찾아갔지만 직원도 없었고 기다리는 사이 이전 폰이 해지되었다는 문자가 오더군요. 이후에 다시 찾아가 취소처리를 부탁하였으나 판매 직원이 아니라 해줄수 없다고 하였고 판매 직원의 근무시간에 가서도 취소 처리는 되지 않습니다라는 말과 인상을 쓰고 언성을 높이고 그러게 폰을 왜 가져갔느냐 하는 말을 하는겁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이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함이 정확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무작정 안된다는 말은 근거가 없는 말이지요. 자기는 그런말을 들은 적 없다면서 근거를 가져오라고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취소하는 것이 판매 직원의 입장에서 기분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고객을 그렇게 함부로 대해도 되는 건가요? 누구나 계약후 취소도 할수 있는 것 아닌가요? 소비자의 권리를 이렇게 박탈하고 무시하도 되는 건지요.
저희의 피해도 피해지만 앞으로 다른 고객들고 저 직원으로 인해 심적, 물적인 피해를 입게 될것 같은 걱정이 됩니다. 지금까지 이런 상술로 많은 소비자를 우롱하였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이대로 넘어가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피해를 당하는 소비자들을 보호해주십시오.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2026-06-1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2026-06-1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2026-06-11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2026-06-11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조민채 2026-06-11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1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2026-06-11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2026-06-11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2026-06-11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김유리 2026-06-11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2026-06-11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2026-06-11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2026-06-11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2026-06-11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2026-06-11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2026-06-11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2026-06-11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