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물건을 배송하지않고 배송처리를 하고는 전화를 받지도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뮤직 ] 구입한 물건을 배송하지않고 배송처리를 하고는 전화를 받지도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영현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3-04-09 20:48:16

본문

4월3일에 지마켓을통해 네오뮤직이라는 업체에서
베이스기타와 엠프를 구입했습니다.

구입당시 재고가있냐는 확인전화만 두번했구요.
네오뮤직에서는 재고가있으며 오늘 바로 배송하겠다고
했습니다. 카드결제로 결제를 마쳤고 그날 저녁
네오뮤직측에서 배송을 시작했다는 메일이왔습니다.

그런데 하루가지나도 물류추척이되지않아 문의했더니
아직 재고가없어 배송을 하지않았다더군요. 너무황당해서 왜 물건을 보내지도않고 배송했다고 하는건지 따지니 내일 재고가들어온다고 내일은 무조건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고선 몇분뒤 다시 전화가와서 색상을 다른걸로 봐서 4.9일
오늘까지 배송하겠다고 믿고기다려달라고 해서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연락이없어 문자로 문의하니 재고가없어 배송못한다는 답변을 하더군요...

너무어이가없어 전화를했더니 이젠 전화도 받지않습니다.

배송했다고 전산을 넣어서 제가 주문 취소도 못하는 상황이네요. 물건을 보내지도 않고 배송했다고 처리를 해버리는건 무슨 경우일까요..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전화 문자 고객센터 아무리 연락을해봐도
연락 자체를 받지않아요.. 010 4068 5478 이번호가
네오뮤직측 전화번호입니다. 1588 5478이번호는 네오뮤직 고객센터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1520136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주선미 2026-06-11
1520133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31 기타 핀브릿지 유병기 2026-06-11
152012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16 유통 해외직구점빵 이재선 2026-06-11
1520115 기타 일렉트록스청소기 최명자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