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비린내 (A/S 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비린내 (A/S 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광훈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11-10 17:46:11

본문

안녕하세요..

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비린내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지난 6일 신고를 했었는데요..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더니 금일 전화가 와서는 본인은 냄새가 안나는데 왜 5개월 지난 지금 트집을
잡느냐며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하더라고요~
공기청정기인지.. 고기청정기인지 비린내가 너무 심해서 못 사용하겠다는 건데..
이게 소비자 책임인가요?

본인도 당시엔 왜 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다며.. 필터까지 무료로 교체해 줬놓고는 지금와서 냄새가 안났다는 둥.. 개인적 취향이라는 둥 얘기만 합니다.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내요~
서비스 정신이라고는 전혀 없는듯 보입니다.

통화중 화가 나서 아래 답변 해주신 대로 얘기하고는 끊었는데 A/S나 하러 올지 모르겠습니다.
한두푼도 아니고 87만원짜리라 큰 맘먹고 샀는데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냄새가 제 개인적인 취향에 따른 것인지 다른분들께 맡게 해보고 싶네요~
과연 18개월된 아기방에 놓고 사용하고 싶은지...

어떻게 해야 될까요??

============================================

안녕하세요..

헬스웨이 클린스테이션 공기청정기 제품을 지난 5월에 구입했는데요..
5개월만인 지난 10월 냄새(비린내)가 매우 심하여 AS 요청을 하였었습니다.

당시 정확한 원인을 못찾고는 필터 교체 및 방향제를 주더라고요.
(물론 필터때문일거라고 얘기하면서요)

참고로 필터 교환주기가 1년 반 ~ 2년이라고는 하는데 5개월만에 교체를 하게 된 셈입니다.
필터를 보니 이미 새까맣게 타 있더라고요..

이에 상황을 지켜보며, 재발시엔 환불해주겠다는 약속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는 보름 후 다시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습니다.

전화통화를 한번 했는데 그 이후에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는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일주일째)

문자로도 연락을 드렸는데 일절 회신이 없네요~
(헬스코리아 란 곳에서 수입하는 것 같은데..)

이런 상황일때도 이 곳에 글을 남겨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답답함과 화남에 신고를 합니다.
 


 
 
담당자 12-11-06 15:02 
해당제품하자로 A/S받으신후에도 개선되지않아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소식이없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건강한 하루 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094 생활용품 멜로우비 서민정 2026-06-03
151609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축구화
강두열 2026-06-03
1516092 유통 솔티스 박종화 2026-06-03
1516077 기타 주식회사 셀러원 강현진 2026-06-03
1516076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풍원 2026-06-03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