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 의류 분실 후 책임 없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소 의류 분실 후 책임 없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기
  • 조회수 : 970회
  • 작성일 : 12-01-04 14:07:11

본문

2011년 6월 공덕동 대우디오빌 지하 1층 대우 세탁소에 겨울 코 트를 다른 겨울 양복들과 함께 드라이크링 의뢰 하였습니다. 평소 영수증을 주지 않으며 영업한 업체였으며 드라이크리닝 후 모든옷을 배달로 돌려 받았고 2011년 12월 겨울이 되어 코트를 꺼내 입으려 하니 코트가 제것이 아니였습니다.6월에 함께 의뢰 했던 옷들은 모두 제 옷이 맞지만 코트만은 제것이 아니여서 코트를 되찾아 주기를 의뢰 했지만 3주가 지난 후에도 아무 런 연락이 없어 연락을 해 보니 찾을 수 없다는 말이였고 자기들의 책임이 없다는것이였습니다. 물론 6월에 배달을 받고 모든 옷을 확인 해 보지 못한 저의쪽 어느정도 책임도 있지만 제 옷을 제대로 가져다 주지 않은 세탁소의 원칙적인 책임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세탁소는 배달을 했을때 모든 옷을 잘 확인 하지 않았고 시간이 지났으로 책임이 전혀 없고 보상은 전혀 할 수 없으니 법적인 조취를 취할테면 취해보라고 합니다. 대우세탁소는 영수증 없이 업무를해온터라 법적인 책임은 없다는 것 같다는 것을 저 도 알고 있지만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세탁소는 전혀 책임이 없는건가요? <BR><BR>해당 업소: 공덕동 대우디오빌 지하 1층 대우세탁소<BR>전화번호:02-71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의뢰한 옷이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만 하고있어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인수증 미교부 시 세탁 분실물에 대해서는 세탁 사업체에서 책임을 져야 마땅합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소비자는 내용증명을 업체로 발송해야 합니다.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의 보상기준에 따르면 세탁소는 소비자에게 세탁물의 품명, 세탁물 인수일, 세탁완성 예정일, 세탁물의 구입가격(20만 원 이상의 고가일 경우), 세탁물 인수증을 교부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1510642 생활용품 키스마녀 장은정 2026-05-15
1510641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박화민 2026-05-15
1510640 생활가전 로지텍 서덕만 2026-05-15
1510639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38 기타 배달의민족 김명길 2026-05-15
1510637 통신 무명품천마 임계혁 2026-05-15
1510636 유통 휴크렙펄스핏 문정원 2026-05-15
1510635 휴대전화 연락처 1800, 9678 이성수 2026-05-15
1510634 식음료 뉴트리시아 김자비 2026-05-15
1510633 항공·여행 넘버25호텔 광주첨 장예진 2026-05-15
1510632 통신 LGU+

처리중

안내 오류
이서준 2026-05-15
1510631 생활용품 지스튜디오 송혜진 2026-05-15
1510630 기타 LZVIX 박지민 2026-05-15
1510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26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병승 2026-05-15
1510625 금융 토스증권 박동규 2026-05-15
1510624 생활가전 코웨이 장도연 2026-05-15
151062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5
1510622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