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A/S 서비스 정말 최악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이마트 A/S 서비스 정말 최악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해정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08-03 12:50:29

본문

약 한달전에 헤어 전자제품 수리를 위해 하이마트 운정점에 A/S를 맡겼습니다.

센터로 물건이 넘겨지게 되면, 수리 전에 비용이 얼마정도 나오는지 견적을 내서 연락을 먼저 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더군요. 접수가 되면 바로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런 줄알고 일주일 정도 기다렸습니다.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일주일이 더 지난 후에 직접 운정점으로 전화했더니 이미 센터에 수리가 들어갔다 합니다. 비용적인 측면에 대해 미리 연락을 달라 언급했던것은 잊었나 싶었습니다. 어차피 수리에 들어간 거 어쩔 수 없다 생각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언제쯤 수리가 완료될 수 있는지 연락을 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만 합니다.

일주일이 더 지났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직접 다시 전화를 걸어 언제쯤 물건을 받을 수 있는지 왜 연락을 안주냐고 했더니 센터가 오늘 휴일이라 아마 전화를 받을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확인 후에 다음주 월요일에 연락을 준다 합니다. 연락만을 삼주째 기다리고 있고 고객이 직접 전화까지 한 게 벌써 몇번짼데 이런식으로 응대를 해도 되냐며 불만을 얘기했습니다. 바로 센터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월요일 (7월 30일)에 물건이 매장으로 들어갈거고 SMS메시지를 받으시게 되면 오후쯤에 찾으러 나오시라구요. 기다렸습니다.

문자메시지는 오지도 않고 벌써 시간이 지나 금요일이 됐습니다.

매장에 전화했습니다. 센터측에서는 이런 말을 하던데 왜 여지껏 연락이 없냐 했더니 하는 말이 더 가관입니다.

SMS 오류인 것 같습니다. 분명히 보냈는데 오류라고 뜨네요.

아니 그럼 고객이 물건을 찾으러 오지도 않고 일주일째 들어온 물건이 방치되어 있는데 연락이 제대로 갔는지 확인은 안해봅니까?

벌써 한달째 저만 매장으로 전화를 여러번 걸었습니다. 그쪽에서 한다는 말은 고작 오류 라는 말 뿐이구요.

전자제품 살때 하이마트, 최고 품질의 물건과 최상의 A/S를 제공한다는 하이마트의 모토는 거짓이었던겁니다. 직영점으로 운영한다는 하이마트는 물건을 전시해놓고 파는 것만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하다는 말 두마디 들었습니다. 그게 끝입니다.

CS교육도 문제고 그쪽 매니저던 총 책임자의 경영지휘도 정말 엉망인 것 같습니다.

다시는 하이마트에서 구입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물건이 고장나 급히 수리를 맡기면 뭐합니까. 기다린 시간, 통화 비용, 제대로 대우 받지 못하는데 차라리 돈주고 새 제품을 다른곳에서 샀으면 대우라도 잘받을뻔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전매장에 드라이기 수리를 맡기시고 수리비용, 수리완료에 대한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43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42 통신 주식회사 이안솔루션 유자희 2026-06-15
1521541 기타 현대렌탈 1544-3764 김동희 2026-06-15
152154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건영 2026-06-15
1521539 항공·여행 브라운도트호텔 목포 평화광장점 김연실 2026-06-15
1521538 자동차 르노코리아

처리중

오진수리
이진규 2026-06-15
1521537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강화 2026-06-15
1521536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안종옥 2026-06-15
1521535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김은중 2026-06-15
1521534 식음료 스타벅스 전아영 2026-06-15
1521533 식음료 연우바이오(코끼리아저씨) 김지희 2026-06-15
1521532 항공·여행 삼쩜삼 김현진 2026-06-15
1521531 생활가전 미소 박태진 2026-06-15
1521530 기타 딘트(DINT) 조미순 2026-06-15
152152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건영 2026-06-15
1521528 기타 웅진 코웨이 양종환 2026-06-15
1521527 유통 배달의민족 최아무개 2026-06-15
1521526 기타 카카오 김태훈 2026-06-15
1521525 기타 더올데이즈 혹은 올데이즈 남효진 2026-06-15
1521523 생활가전 제이더블유

처리중

필터이상
이재용 2026-06-15
15215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1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화 2026-06-15
1521517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보라 2026-06-15
1521516 생활용품 하츠 (까스랜지) 정수경 2026-06-15
1521515 항공·여행 와이투어앤골프 정소영 2026-06-15
1521513 통신 스포티비 유승원 2026-06-15
1521512 생활용품 비지베이비코리아

처리중

환불거부
채유미 2026-06-15
1521511 생활가전 중국하이얼,쿠팡직매 이영숙 2026-06-15
1521510 기타 ADT 최세윤 2026-06-15
1521506 기타 메인종합설비 김대승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