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도 않은 TV위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지도 않은 TV위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선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06-05 18:19:10

본문

파워콤으로 인터넷을 가입하면서 인터넷+전화+TV 3가지를 모두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설치하러 왔는데 인터넷 TV는 TV1대만 설치 가능 하다고 해서

거실이랑 안방에 TV 2대가 모두 안되면 그냥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설치접수가 됐기때문에 인터넷이랑 전화랑 TV랑 모두 개통한걸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개통한걸로 하냐 그랬더니 이미 접수가 그렇게 된거라서 어쩔수 없고

시스템상 일단 개통한걸로 해야하고 TV는 안하겠다고 접수하라고 하더라구요

TV설치시 필요한 셋탑박스도 설치는 하지않고 그냥 놓고 갔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이미 개통 처리 되어있고 TV해지시 위약금이 나온다고 합니다.

설치도 안한 TV에 설치비를 내야하고 위약금이라니

자기네 규정으로 개통처리 시켜놓구 이런식으로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까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자꾸 고객센터에서는 개통된걸로 나오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데 이런 말도안되는 억지에 그냥 당해야만 하는지 억울합니다.

돈 몇만원 내가 쓴거면 얼마든지 내면 됩니다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에 당해야 하는지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tv서비스 해지를 하니 위약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서 처음 통신서비스 설치시 인터넷,전화,TV가 모두 개통되었다는 안내를 하였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않더라도 위약금 발생되는 것이 맞는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약 개통을 원치않았다면 설치당시 강력히 개통 거부를 하셨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151298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유경 2026-05-26
1512986 기타 엠에스씨엘 (031-661-3220) 안세진 2026-05-26
1512985 유통 롯데온 최유미 2026-05-26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