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와 판매자...둘다 나몰라라 하는 경우 어찌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켓몬스터와 판매자...둘다 나몰라라 하는 경우 어찌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현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2-06-01 12:04:2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티켓몬스터를 자주 이용하는 일반 소비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티켓몬스터에서 2012.05.29 ~ 2012.06.03 (6일간 진행) 판매하던 "달달함이 최고! 김천 하우스 복숭아" 를
무려 3박스나 29일날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30일 현지에 비가와고 ... 아주 불길한 공지가 하나 올라 왔습니다.

티몬입니다.

현재 5월 29일부터 6월 03일까지 스토어 <식품>에서 판매중인 "김천 하우스 복숭아"를  구매해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배송일정에 관하여 안내말씀드립니다.

현재 산지에 많은 비가 오는 관계로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날씨로 인하여 햇빛을 제대로 보지 못하여 아직 덜 익은 상태의 제품들이 생겼습니다.


고객님들께 최상의 상태로 배송을 하기 위하여 일괄배송이 아닌 6월 4일까지 출고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신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최대한 빠르게 수령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송이 지연으로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다시한번 사과말씀 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는 "수석유통영농조합법인"과 "티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당도가 걱정되어 취소를 할까 고민하다가...믿고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희안하게 다음날 배송을 받았습니다...
부모님께 전화가 왔더군요...
무슨 이게 복숭아냐고...단맛은 하나도 없고...맹물이라 하시네요...
그래서 싱싱하냐 물으니 다행이도 싱싱하다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티몬측으로 전화를 하였으나...
이사람들은 중개해서 팔고나면 끝인건지...돌아오는 대답은 황당하더군요...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고...판매했음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되려...생물이니...판매자에게 직접 전화를 하여...
반품은 받아 줄껀지...아니면 상태가 안좋으니 바로 폐기처분 해도 되는지...택배비는 어찌할껀지...
구입한 소비자가 직접 합의를 보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다시 물었지요...
게시판이 아주 난리던데...티몬 측에서도...대책 공지를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 하는말이...티몬측에서도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여 알아보겠으나...
끝까지 판매자에게 직접 연락해야 하는거라 하더라구요...ㅋㅋㅋ
어이가 없었습니다...ㅋㅋㅋㅋㅋ
차라리 옥션이나 쥐마켙 에서 구입하는게 나찌...
상담원의 기본자세가 없더군요...
그리하여 판매자와 통화를 하였습니다...
복숭아는 싱싱하나 맛이 아주 맹탕이라고...
판매자님 말씀이 바로따서 보낸거라 아직 맛이 안들어서 그러니...
하루이틀 상온에 두면 맛이 달아지고...백도다 보니 물러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되물었습니다...
하루이틀 둬도 맛이 안달아지면 어찌 하실꺼냐고...
그럼 최소한...그때도 달아지지 않는다면...반품받겠다는 믿음을 주셔야지..
끝까지...그럴일은 없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본인도 먹어봤으나 맛이 괜찮아 발송한거라고...
어찌 물맛인 복숭아가 맛이 괜찮다 할수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하우스 복숭아다 보니...한여름에 나오는 복숭아와는 당도면에서나 크기면서에서도...
다른데...소비자들이 이런 부분에서 오해를 하는거 같다구요...ㅋㅋ
아무리 하우스라지만...여성인 저의 주먹보다 크기는 작고...푸르팅팅하며...맛은 물이고...ㅋㅋㅋ
저만 그런게 아닙니다...게시판에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이런 현상입니다...
그러면 적어도...티몬이던...판매자던...자초지정을 설명하고...후숙이 어쩌고 하는것도...
눈으로 볼수있게...공지를 올려줘야지...게시판에 답변은 커녕...묵묵 부답이고...
배송안된건 취소 해주겠다며...문자 남겨라...전화는 사양한다...이러나요???
그리고 어떤분의 글을 빌려오자면...
판매자가 취소가 안된다고 하고 반품할수 없다 하였다 합니다...
그래서 푸르딩딩한거 사진찍어서 보내라고 티몬측에서 전화가 왔나 봅니다...
그래서 퇴근하고 가서 찍어 보내 드리겠다고 하셨나 봅니다..
근데 전화가 또와서는...
판매자님이 찍어서 보내도 취소안된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럼 취소가 안되면 최소한 먹을수 있겠금 방법을 알려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사전에 크기며 무게 이런부분에 대해서 공지를 하였기에 반품 안된다 하던데...
무게 미달도 많습니다...1.5kg에는 못맞추더라도...가까워야지..거의 한개가 빠진다네요...
그럼...당도 13브릭스 라고 대문짝 만하게 사진으로 올려놨던데...
저건 어찌 책임을 지려고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런 악덕 판매자와...티몬의 아닐한 대응에 소비자 입장에선 어찌할수가 없네요...
팔고나면 끝인 판매자....짜증납니다...
그거 돈 얼마한다고...그냥 버려버림 그만이지만...
저런사람들과 티몬으로 인해서...소비자들은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소비자가 봉입니까???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이 이미 다 상한 상태로 자체 폐기 처분했다고 하셔서 제품 상태 확인 불가했던 건으로, 6/8 추후 제품하자일 경우 사진촬영/반품 필수 안내 및 불편 드린 점 사과말씀 드린 뒤, 환불처리 완료 안내하며 종결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하신 복숭아의 상태가 좋지 않아 정말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09 식음료 BBQ 이병철 2026-05-26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