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룰 연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룰룰 연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민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2-05-24 22:10:14

본문

저희는 2년간 웅진 룰룰 연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최근 지속되는 황당한 서비스를 참을 수 없어 몇자 적습니다.

1.불친절의 끝은 어디인가요???

-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달 수 만원의 금액을 지불 하고 있지만  서비스를 받을 때 마다 느끼는 이 불편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최근에는 고작 3개월에 한번 정수 필터를 교체하는 것 이외에는 특별한 서비스 조차 없지만 매번 코디와  스케쥴을 잡을 때 마다 눈치를 보고 두문 불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 정도는 면역이 생겨 견딜 수 있습니다.  1개월전 새로운 코디 가 오셔서 하시는 말씀 “ 이전 코디가 뭘 잘못했는지 그 동안 연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당황 스럽네요.  이어집니다.  “ 죄송하지만 정수 필터 하나 드릴 테니 모른 척 해주세요” 한국인 정서상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 고객님 기계를 이렇게 이렇게 열어서 조작하면 되니까 본인이 연수 되는지 확인하면서 쓰세요”  허걱 .. 매달 이체되는 돈은 지들 배 불리고 우리는 바보 짓 하는데 쓰는 돈이라는 결론이죠. 끝은 더욱 가관입니다.  결국 무슨 이유에선지 기계 자체가 고장이라서 3개월 연수가 안된 것이 아니라 새 기계로 교체를 했습니다. 과연 얼마간 연수가 안되었는지 시어머니는 아실는지……..

- 참고로 3개월간 명확히 연수기가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사료되는 기간 동안의 관리금은 환급해주기로 했습니다.


2.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After service 없습니다.

- 처음 저희가 렌탈 계약을  할 때 영업 사원이 설명 하기를  “ 2년간의 의무 사용기간이 지나면 일정 금액의 돈을 지불하고 본인들의 명의로 전환 할 수 있고, 그 방법이 비용이 가장 적게 들어 추천 해드립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면 저희가 통보해 드립니다.  걱정 마세요” 입니다.  하지만 2년이 넘는 시간이 되어도 연락이 없기에 여러 과정을 거쳐 알아본 결론… 그때 판매 한 사원이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소비자 명의로 전환 할 수 있는 시점이 지나서  5년 동안은 입 닥치고 쓰시랍니다.  어차피 2녀간 바보 짓 한 것 좀더 하랍니다. 판매 사원이 없더라도 최소 소비자의 의견을 물어 보는 고지의 의무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팔고 나면 우리는 알 바가 아니군요.. 감사합니다.

3.회장님은 아시나?? 오리발  전법…

-처음부터 “왜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했냐 판매 사원으로부터 사지…” 라고 말했던 코디의 말이 생각나네요. 우리는 태생부터 서자인 겁니까?? 인터넷 물건은 자기들이 만든 것이 아닌가요??    앞의 언급(2번)에 이어지는 부분 입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수 차례의 전화통화 결과 3개월간명확히 연수가 되지 않았던 기간의 금액은 환불 받기로 했지만 정작 저희들이 알고자 했던 연수기 이전 문제 등은 모두가 자기 소관이 아니랍니다. “윗 선에 알아보고 연락 드리겠다.” 라는 마지막 말을 들은 지가 벌써 2주가 지납니다. 대기업 이름만 믿고 구매한 저희 입장에서 실망만 남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연수기의 서비스 관리하는 담당자의 불친절한 태도에 항상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83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1512957 금융 현대해상 곽대영 2026-05-26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1512952 통신 고고모바일, 고고팩토리 박드리 2026-05-26
1512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진미주 2026-05-26
1512950 자동차 라온주유소(구 다복주유소) 장수혁 2026-05-26
1512947 서비스 쿠팡 한주영 2026-05-26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정미선 2026-05-26
1512936 기타 삼쩜삼 이혜령 2026-05-26
1512934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불당점 김보규 2026-05-26
1512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성문 2026-05-26
1512932 금융 세이브택스 황윤채 2026-05-26
1512931 자동차 뉴카카 모터스 안한진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