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Notebook (LGE-DMLGU56) 충전용 어댑터와 연결 부분의 과열로 인한 녹아내림,충전불가로 인한 사용불능 : 아래 첨부 사진 1,2,3,4 참조 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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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LG Notebook (LGE-DMLGU56) 충전용 어댑터와 연결 부분의 과열로 인한 녹아내림,충전불가로 인한 사용불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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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화룡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4-09-23 08: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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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본건은 2014년 7월 19일 Case No. 194713으로 등록하였으나 현재까지 처리중이고, 답변을 받지 못한 case로 오늘 Case를 재등록함. 성의있는 처리 요망하며, case를 해결할 의지가 없으면 다른 방법을 찿아볼수 있도록 확실한 답변요망.
 O 2013년 8월 23일 상기 제품을 캐나다 대학에 재학중인 딸이 사용을 목적으로 부산 해운대그 장산 소재 하이마트에서 구매, 8월27일 캐나다로 출국함
O 약 한달 정도의 지난 후, 약 10월 초순경, 상기 어댑터와 연결부분이 부분이 과열됨이 시작됨. 과열되면 전기 코드를 빼고, 충전이 필요하면 다시 전기 코드를 연결하는 식으로 사용함. 모든 과목의 수업관련 reporting등 학업과 관련된 모든 사항이 computer를 사용해서 이루어 지기 때문에, 불안과 불편을 감수하고라도 어쩔 수 없이 노트북을 사용할 수 밖에는 없었슴.
O 노트북을 들고 학교에 갈 경우에는, 노트북에 연결되는 어댑터를 빼놓고 귀가 후 다시 연결하기도 했는데, 다시 끼워지지 않음. 육안으로 확인하니 어댑터 탭의 숫놈 부분이 녹아내려 변형되어, 노트북의 암놈 부분에 맞지 않아 끼워지지 않음. 노트북 충전 불가능, 사용불가. 수업진행을 위해서 주위 친구들의 노트북을 빌려 사용함.
O 충전용 어댑터가 안 끼워진다 하여, 해운대구 장산소재 LG 서비스 센터에서 어댑터를 2회에 걸쳐(11월 1일, 12월 11일) 재 구매하여 캐나다로 빠른 항공 소포편으로 보냄. 새로 어댑터를 보내면, 한달 도 못되서 같은 증상으로 노트북을 못쓴다 다시 호소, 다시 구매하여 보냄. 어댑터 구매시마다 LG서비스센터에 어댑터의 녹은 사진등을 보여주고 도움을 청하였으나 현물없이는 원인과 처방이 불가하다는 답변이었슴. 충전용 어댑터 재구매, 재발송.
O LG서비스에서 구매한 새충전 어댑터로도 노트북 컴퓨터 사용불가함. 새 충전 어댑터로 잠깐동안 사용 가능 했으나, 결국 어댑터 부분이 심하게 변형되어 사용 불가함. 그동안 친구, 학교 컴퓨터등을 이용하였으나, 할 수 없이 현지에서 삼성 노트북 구매(2014년 1월). 노트북의 하자가 상품 구매후 2달내에 최초 발생한 후, 2회에 걸쳐 어댑터를 한국에서 재 구매 송부하고, 결국은 새 컴퓨터 구매로 인한 금전적 손해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안타깝고 억울한 건 제품의 문제로 인한 학생의 학습시간의 피해임.
O 2014년 1월 새 노트북 구매후, 문제의 LG 노트북은 그상태로 보관중이었슴.
O 2014년 6월 말, 한국귀국후 장산소재 LG서비스센터 방문 현품을 보여줌. LG서비스 센터에서는 노트북부분 어탭터 영결부분의 변형이 사용자 과실, 즉 외부 충격에 의한 변형이라 주장하며, 무상수리를 제안함. 무상수리에 어댑터는 소비자가 새로 구매해야함. 무상 수리도 소비자 편의를 고려한 혜택임을 강조함.
O소비자 입장에서는 어댑터 또는 노트북에서 어댑터와 연결되는 부품의 이상이 이러한 과열현상의 원인이라 생각함. 노트북은 장시간 사용도 하게 되고, 따라서 전기가 장시간 어댑터를 통해 연결되는데, 문제의 LG노트북 사용자인 이혜리는 노트북이 화재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과열되어 항상 신경 쓰고 전기를 연결했다, 끊었다 하였슴. 사진에서 보듯 어댑터에 연결된 노트북의 부분은 과열로 완전히 변형되어 사용불가함.
O 소비자 보호원에서 가능하다면, 과열의 원인을 철저히 조사 희망함. 아무래도 사용된 부품의 품질을 의심할 수 밖에는 없는 상황이며, 과열에 의한 사고가 흔하지는 않으나 LG전자 담당자들의 형편없는 서비스 및 안전의식에 경종을 울려줬으면 희망함. LG측은 화재의 위험성과 이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은 전혀 안중에 없는 태도였슴.
O. 2013년 10월, 11월 노트북의 문제 상담 및 어댑터 구매차 해운대구 장산소재 LG서비스센터2차례 방문함. 사진을 보여주었으나, 현물이 있어야 원인을 알 수 있다고 현물지참 요구함. 어댑터만 구매.
O 2014년 7월 초, 문제의 노트북지참 방문. 사용자의 사용중 충격에 의한 과실로 (억지)추정하며, 많이 봐줘서 무상수리 제시함. 아마도 어댑터와 연결되는 부품 교환일것임 망가진 어댑터는 무상수리에 포함되지 않으니 새로 구매해야 한다고 함.
O 과열에 의해 변형된 노트북 본체 뿐 아니라, 수리를 한다 하더라도 불안해서 더 이상 사용키 어려움.. LG서비스와 협의시. 본 불량품을 반납 후, LG 노트북 다른 제품으로 재 구매 할 수 있는 조치 요구 하였슴. 차액이 생길시 지불의향도 피력 하였으나 거절 당하였슴 .
O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한 것을 계기로, 불량 제품으로 인한 시간 경제적 손실을 최대한 보상받고 싶음
첨부파일 1-사진 1: 과열로 인해 변형된 노트북 어댑터 연결부분
첨부파일2-사진 2 : 어댑터 연결부분(LG 에서는 사용자 과실, 충격에 의한 변형이라 주장)
첨부파일3-사진 3: 역시 과열에 의해 녹아 변형된 어댑터 탭
첨부파일4-사진 4 : 녹아 변형된 어댑터 탭(확대): 3달 반에 걸쳐 3번째 구매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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