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 선생님께서 교재도 없이 가정방문하여 시간만 때우고 가십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교눈높이 ] 눈높이 선생님께서 교재도 없이 가정방문하여 시간만 때우고 가십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순이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4-05-12 14:50:01

본문

중2아들, 중3딸아이 두명이서 눈높이 수업을 받습니다. 월요일 국어, 수요일 과학, 목요일 국사, 금요일 수학이런 스캐줄로 지난1월부터 받아왔습니다. 국어와국사는 젊은여자선생님한테 받고 매우 만족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수학, 과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은 나이 많은 경상도 사투리가 강한분이시죠
한달전부터 중간고사끝나고 아이들과 어디가기로 시간표를 짜놓고 직장맘인 저도 off를 만들어둔 상태에서 4/18일시험마지막날 수학수업을 오후 5시 30에서 밤늦게 변경가능한지 여부를 4/16일 과학시간에 저희 아들이 물어봤고 선생님은 "그래"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바로 옆에서 저희 중3딸아이가 "아니요. 선생님 그냥 제시간에 수업해요"라고 얘기를 끝냈는데...
4/18일 시험끝나고 아이들과 정해진 약속대로 외출하고 수업때문에 오후 5시까지 집에와서 수학선생님을 기다렸는데... 아무리 오후6시가 되어도 오시지 않아 중1아들더러 전화해 보라고 했더니 다른집에 가서 수업중이셨습니다. 저희한테는 한마디 얘기도 없이요. 언제 수업한다는 얘기도 없이 끊어버려서 다시 전화해서 언제 수업할거야고 해서 다음날로 시간을 정해서 했고요.
5/7일 과학시간에서 담배 냄새가 엄청나신상태로 오셔서 교재를 안가져 왔다고! 전에 풀었던 수학문제지를 꺼내라고 했답니다. 5/9일 수학수업때 과학수업은 어떻게 하기로 했냐고 하닌까 다음주 수요일 보강없이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눈높이 안양, 과천 눈높이 지사에 전화해서 과학수업을 따로 시간내어서 해 주셔야 하는것 아니야고 했지만 그것에 대한 대답을 전혀 안하세요.
처음부터 저희가 하루에 1과목으로 정해진 분량만큼만 하기로 했었는데... 처음상담했던 차광순팀장하고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했지만 대답이 없습니다.
5/9일 선생님께서는 중3 딸아이한테 경상도 강한사투리의 큰소리로 윽박지르면서 "모르면 모른다고, 틀린것은 틀렸다고 인정하라고!!!"소리지르시자 딸아이가 말똥같은 눈물을 줄줄 흘렸고 선생님께서는 선생님의 손을 펴서 딸아이의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눈물을 닦아 주었답니다. 딸아이가 창피하고 수치스러워서 말도 못하고 있다고 "수업은 어떻게 했니? "등 엄마인 제가 꼬치꼬치 캐묻자 5/9일 면박을 주고 울려 놓고 눈물닦아 주는척 얼굴을 쓰다듬었다고 하네요. 이건 성추행이죠?  4/25일에도 이와 똑같은 일이 있었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업중인 해당학습지 선생님의 강압적이고 불성실한 수업방식으로 인해 자녀분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았을까 걱정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측으로 민원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33 기타 miso.kr 김미주 2026-06-16
1522428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숙 2026-06-16
1522427 생활가전 쿠진

처리중

상품불량
이지영 2026-06-16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2026-06-16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2026-06-16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2026-06-16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2026-06-16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2026-06-16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2026-06-16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2026-06-16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