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횡포, 살인적인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유플러스 ] LG 유플러스의 횡포, 살인적인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리영
  • 조회수 : 761회
  • 작성일 : 14-04-16 17:57:49

본문

수고하십니다.
이 상황을 어찌 해야 될지 .. 여기올리면 해결될까 싶어 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2013년 6월 등촌1동 주공아파트를 배정받아서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마포고등학교 맞은편 강서홈플러스에서 상품권 27만원을 준다기에 가입해야 했던 차에 3년 약정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3월 사정이 생겨서 그 집에서 나오게 되었고 , 친정집으로 합산이 되었습니다.

가입한지 얼마 않됬지만 의미없는 돈을 낼 수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우리집이 생길때까지 정지하거나 해지를 해야 되는 선택의 길에 섰습니다.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해서 우리 집이 생길때까지 좀 걸리니 정지를 부탁했습니다. 했더니 하는 말이 일년에 3개월밖에 않되며 나머지 금액은 매달 보지 않고 쓰지 않아고 내라고 합니다.
월 인터넷 할인 2,200원을 더 할인해 준다구요.
해서 저는 그럼 그냥 해지를 하겠습니다. 했더니 위약금 37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상품권 27만원은 별도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 없습니다.

본인들이 대형TV를 우리집에 설치해준것도 아니고 무선장비 하나 그것도 해지하면 다 가져갈꺼면서 대채 어디서 나온 위약금이 37만원인지 설명을 하라니까 약정이 그렇다고 합니다.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상황이 이런 경우는 확인 하고 정지를 시켜주거나 정상적인 범위내에서 해지를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무슨 사체업자마냥 내게 돈을 준것 마냥 현금 37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그리고 상품권 27만원(신세계)별로라고 합니다.
상품권은 받았으니 돌려줘야 하는 것이므로 이해를 하겠고,,
또한 설치기사가 와서 무상으로 설치해줬으니 적당금액은 인정되겠지만
위약금 37만원은 터무니 없고 말이 않된다 생각합니다.

이게 정당한 건가요?
제가 잘못생각하는 건가요? 아님 엘이 횡포 맞죠>?
정녕 이런 말도 않되는 상식이 어딧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