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강아지를 두번이나 팔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프리미엄펫 ] 병든 강아지를 두번이나 팔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유진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12-18 13:06:59

본문

프리미엄펫에서 11월 23일날 8월 19일에 태어난 토이푸들 크림색 암컷을 25만원에 입양했습니다.
입양한 다음 날 부터 강아지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강아지가 구토를 한다고 샵에 전화를 걸고 집근처 동물병원으로 갔습니다.
동물병원에서는 지켜봐야 한다고해서 약을 먹이고 집에서 강아지를 간호했습니다.
병원비 36300원 나왔고 동물병원에서는 순종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3일뒤 집근처 다른 동물병원에서 파보장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샵에 전화를 걸었더니 강아지를 치료해서 돌려준다고 천호동 까지 데려오라고 했습니다.
강아지가 천호동 까지 가는길에 쓰러질 수도 있다고 해서 수액,영양제,구토억제제를 맞히고 바로 천호동으로 달려갔습니다.
병원비 6만원 이상 나왔고 이 동물병원에서도 순종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샵에 맡긴 후로 강아지를 볼 수 없었고 몇일동안 샵에서 연락이 없어서 계속 전화를 걸었더니 샵에서는 강아지가 통원 치료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강아지를 보러갈 수 있냐고 물었더니 전화준다고만 말할 뿐 더 이상의 대답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강아지를 어미견한테 보냈다고 했습니다.
결국 교환을 하기로 했습니다.
강아지를 언제 받을 수 있냐고 몇일 동안 계속 전화를 걸었지만 강아지가 아직 안들어왔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는 단가를 맞춰야 된다고 했습니다.
드디어 10월 7일에 태어난 토이푸들 갈색 암컷을 12월 7일날 데려왔습니다.
샵에서는 15만원을 더 내고 교환해야한다고 했지만 따져서 돈을 더 안내고 교환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가 집에 온지 7일뒤 새로온 강아지가 설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동물병원에 바로 데려갔더니 파보장염이란 진단을 받고 집근처 다른 동물병원으로 옮겨 입원시켰습니다.
키트검사비 6만원 이상 나왔고 오늘까지 4일 입원했는데 병원비 700000~1000000 정도 예상됩니다.
샵에 전화를 걸어 병원비를 이야기 했더니 죽어가는 강아지를 치료해준다고 천호동 까지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천호동까지 가다가는 위험하다고 해서 데려가지 못했습니다.
그 쪽에서는 어쩔 수 없다고 책임 없다고 책임 안진답니다.
동물병원에서는 동전길이의 회충도 나오고 오늘을 넘기기 힘들 것 같다고 했습니다.
결국 사망했습니다.
지금 저희집 분위기 초상집입니다.
얼마전에 13년 기른 강아지를 갑작스럽게 떠나보내고 우울함을 잊어보자는 마음에 입양을 결심했는데 이렇게되서 가족들이 더 힘들어합니다.
2개월만에 강아지 3마리 잃고 너무 괴롭습니다.
샵에서 대하는 태도도 너무 스트레스 받게 합니다. 도와주세요.
병원비, 환불, 시간, 정신적 피해 등 어떻게 보상받을 수 없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분양받으신 애완견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는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시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하도록 명시되어 있으며 업소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중 폐사시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되어 있으며 동물보호법에 근거하여 동물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은 경우, 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 대해서는 판매업소 관할관청에 행정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16 기타 Vigloo 권순성 2026-06-13
1521112 기타 더예쁜의원 김보경 2026-06-13
1521102 유통 주식회사 모나코 올리브 김채린 2026-06-13
1521101 생활용품 무신사 강창구 2026-06-13
1521100 기타 손해 평가사 책 강점봉 2026-06-13
1521099 기타 아마노코리아 우강원 2026-06-13
1521098 자동차 Byd. T4k 천순배 2026-06-13
1521096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원석 2026-06-13
15210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094 유통 컬리

처리중

오배송
이민선 2026-06-13
1521093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근태 2026-06-13
1521091 기타 티켓베이 김준성 2026-06-13
1521090 기타 당근 최현수 2026-06-13
1521089 기타 kfastne 양승한 2026-06-13
152108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태영 2026-06-13
1521087 기타 콜튼무선고압세척기 문원근 2026-06-13
1521086 생활가전 세진침대, 파르마(쿠팡 위탁 설치기사) 장우정 2026-06-13
1521085 생활용품 Jexomira 유혜정 2026-06-13
1521084 기타 더 클라우드 세븐 장서아 2026-06-13
1521083 식음료 햇살과원 심선아 2026-06-13
1521080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환불
김성민 2026-06-13
1521054 유통 쿠팡

처리중

반품
류한상 2026-06-13
1521041 식음료 GS25하남성심병원점 안병선 2026-06-13
1521018 유통 service@gkkshop.com 김문자 2026-06-13
1520997 기타 버블앤키즈카페 박진영 2026-06-13
1520994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인선 2026-06-13
1520948 기타 업체 김다영 2026-06-13
1520929 기타 쓱싹홈케어 김채영 2026-06-12
1520875 기타 사줘 황세진 2026-06-12
1520874 생활가전 유니맥스AS센터 박순자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