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불편한 어머니의 물건을 지연 배달과 발로 물건을 밟고 고객의 몃살을 잡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과 동부택배 ] 몸이 불편한 어머니의 물건을 지연 배달과 발로 물건을 밟고 고객의 몃살을 잡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길용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12-08 14:47:51

본문

어머니께서 갑자기 몸이 않좋아 지셔서 병원 중환자실에 계시다가 11월 30일 퇴원을 하셨습니다.
뇌에 혈관이 터져서 거동이 불편하신 상태 입니다. 그래서 요강에 볼일을 봐야 됩니다. 요강이
불편하여 휴대용 변기를 G마켓을 통해 12월1일에 급하게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12월5일이 되어도
물건이 도착하지 않았다는 형님의 말을 듣고(저는 서울에 거주를 하고 어머니와 형님은 전북 김제에 계십니다.)
깜짝 놀라 G마켓에 전화를 했더니 서김제에 도착해 있다느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담당 배송자 전화번호를
알려주어서 수차례 화를 시도 하였으나 받지 않았습니다. 저와 형님의 전화도....
수차례 계속 시도한 끝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급한 물건이어서 그런다고 사정 이야기를 하고
당부를 드렸습니다. 만약에 배송이 어려우면 영업소로 찾으러 가겠다고.. ... 그랬더니 아니라고 12월 6일에
꼭 배송을 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고 G마켓에서도 꼭 배송해 주실거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12월6일에도 배송이 되지 않았고 6시가 넘어서 전화을 시도하니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G마켓은
영업시간 지났구요. 그래서 문자를 넣었습니다. "어제 약속했던 사람인데요 이러면 안되죠.어머니 몸이 불편해서 주문한건데 연락줘요."하고 그런데도 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문자를 넣었습니다." 다시금 부탁 드립니다. 어머니 몸이 불편해서 주문한 겁니다.내일은 꼭 배송 부탁해주세요." 이렇게 간곡히... 12월7일 다시 전화를 해도 전화를 받지 않아 다시 문자를 넣었습니다. "오늘은 꼭 배송 부탁합니다." 하고요. 그런데 형님과 저녁 7시에 통화를 했는데 여전히 배송되지 않았고 오늘 12월8일 13시쯤 전화가 왔답니다. 안받을라면 말아요. 반송 할테니까. 형님이 "아니 그게 무슨 말이냐? 진작에 배송이 되었어야 하는게 이제 배송 하면서 말을 그렇게 하느냐 했더니.. 받을려면 집에 있으라고. 협박조로 말을 하고 왔답니다.  그런데 와서 형님의 몃살을 잡고 물건을 땅에 내동뎅이 치고 발로 밟았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 몸이 불편해서 급하게 주문한 물건을 일주일 만에 배송하면서... 직원이 그만둬서 그렇다고 하면서 "내가 사장인데 배송 한다며 도히려 큰소리를 치면서..." 사장이랍니다. 서김제 동부익스프레스 택배... 밟으면서 "내가 물어줄께" 라고 했답니다. 어머니 몸이 불편해서 계속 김제에 가다가 집사람도 몸이 좋지 않아 이번주에 못갔는데 이런일이 벌어졌네요. 그게 사람으로서 할 말인가요. 늦어도 막말하지 않고 간곡히 부탁했는데..... 직원도 아니고 본인이 사장이라고 하면서 큰소리 치는...... 책임성 없는 G마켓이 더 큰 잘못이고요. 처벌하지 않으면 신문고에도 올려서 꼭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어머니 몸이 않좋아 지셔서 여러모로 마음이 아픈데. 이렇게까지.... 발로 밟았던 사진은 형님이 찍어 두셨습니다. 문자를 보냈던건 제가 그대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글자하나도 바꾸지 않고 올립다. 이건 정말로 사람을 무시한 처사 입니다.  그런데도 무참히 밟힌 변기를 사진 촬영후에 깨지지 않았으면 사용하라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너무 불편하셔서..... 누가 그걸 그냥 사용하고 싶겠습니까? 어머니가... 불편하시니까. 그런물건을 지연 배송하면서 발로 밟다니요. 있을수 있습니까? G마켓과 서김제 동부익스프레스 직원 처벌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24 건설 (주)예도산업개발 성관경 2026-06-15
1521623 기타 병천 여정헤어 이지영 2026-06-15
1521622 통신 LGU+ 이광섭 2026-06-15
1521621 식음료 널담 nuldam 홍현수 2026-06-15
1521620 유통 테무(영지농산)031-611-9949

처리중

반품거부
구자연 2026-06-15
1521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소현 2026-06-15
1521618 항공·여행 작은별 여행사 진상해 2026-06-15
1521617 기타 건강한친구들 허은지 2026-06-15
1521616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이승종 2026-06-15
1521615 자동차 (주)더파크모터스 최선영 2026-06-15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2026-06-15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2026-06-15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2026-06-1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2026-06-15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권중혁 2026-06-1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2026-06-15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2026-06-15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2026-06-15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