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표기 상이로인한 반품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르짐머 ] 소재표기 상이로인한 반품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경
  • 조회수 : 296회
  • 작성일 : 26-05-14 15:34:34

본문

소비자 분쟁조정 요청 내용

해당 상품을 구매할 당시, 네이버 상품 첫 화면 및 기본 스펙 설명(스텐다드 가장정확해야하는 설며안보고 결정)에서 “에쉬원목,라탄,이지클린패브릭”으로 표기되여 구매하였습니다.

저는 상세페이지 전체를 끝까지 열어보지 않고, 상품명·대표 이미지·첫 화면 스펙을 기준으로 판단하였는데, 해당 부분에서는 “인조라탄”이라는 표시가 명확하게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이후 판매자는 상세페이지 내부에 인조라탄 안내가 있었다고 설명하였으나,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는 “라탄”이라는 표현만으로 천연 또는 천연 느낌 소재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조라탄”이라고 하더라도 다양한 소재가 존재하며, 저가 플라스틱 느낌이 아닌 대나무·합성섬유 계열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리퍼 상품임에도 가격대가 50만원 이상이었고, 정상가도 110만원고가로 표시되어 있어 일반적인 플라스틱 소재라고 예상하기 어려웠습니다.

실제 수령 후에는 색감과 질감이 기대와 매우 달랐고, 육안상 플라스틱 느낌이 강하여 상품 설명에서 기대한 이미지와 차이가 크다고 느꼈습니다.

판매자 측도 전화상 “상세페이지 끝까지 확인하지 않고 구매한 고객은 처음”이라고 언급하였는데, 이는 반대로 일반 소비자가 첫 화면 정보만으로도 충분히 오인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판매자 측에서는 어떠한 조정도 불가능하다고 하셨으나, 저는 본 사안을 단순 변심으로만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판매자 측 설명처럼 상세페이지 내부에는 인조라탄 안내가 있었더라도, 최초 노출되는 상품명·대표 이미지·기본 스펙에서는 소비자가 충분히 천연 라탄 또는 천연 느낌 소재로 오인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판단합니다.
플라스틱이라고 써있다면 즬대 안샀을것입니다.

또한 반품 시 총 배송비 약 8만원에 더해 제품 금액의 10%까지 공제된다고 안내받았는데, 이는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상당히 과도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해당 상품은 설치상품도 아니며, 박스를 개봉만 했을 뿐 실제 사용하거나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제품 상태 훼손 없이 그대로 보관 중입니다.
그런대도 제품의10%까지 요구했습닏ᆢ.

따라서 본 건은 단순 변심이 아닌 상품 표시 및 소비자 인식 차이에서 발생한 분쟁 요소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최소한 반품배송비 정도는 판매자와 구매자가 상호 분담하는 방향의 조정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이에 반품비 전액 구매자 부담 및 제품 금액 10% 공제가 아닌, 배송비50%합리적인 수준의 분쟁 조정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71 유통 테무 정효선 2026-05-15
1510670 유통 쿠팡

처리중

제품하자
송성국 2026-05-15
1510669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종관 2026-05-15
1510668 통신 LGU+ 김희향 2026-05-15
1510667 자동차 한국지엠 김해용 2026-05-15
1510666 통신 LGU+ 김은미 2026-05-15
1510665 항공·여행 동백여행사 조우리 2026-05-15
1510664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63 기타 아테네모텔 , 대구시 달서구 앞산순환로303 김윤호 2026-05-15
151066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15
1510661 유통 크림

처리중

배송
김은환 2026-05-15
1510660 생활용품 하카코리아

처리중

전자담배
이형욱 2026-05-15
1510659 생활가전 교원 육보근 2026-05-15
1510658 기타 모바일 이즐 정하엘 2026-05-15
1510657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5
1510656 유통 Well247 송미호 2026-05-15
1510655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아기용품 이준범 2026-05-15
1510654 식음료 광동생활건강 배영주 2026-05-15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1510642 생활용품 키스마녀 장은정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