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광고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홈플러스 광고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규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9-10 22:19:46

본문

홈플러스에서 이마트 보다 가격이 비싸면 차액을 준다는 광고를 신고 합니다

제가어제 이마트에 가서 오뚜기 옛날 잡채가 1050 원하는걸 보고 싸서 네개를 집었어요 계산을 하려고보니 지갑을 놓고 와서
하는수 없이 사지 못하고 빈손으로 왔어요
그리고 오늘 홈플러스에 가서 사려고보니 1350 원인거에요
세개를 사서 계산대에 말했더니 고객센터로 가라더군요
고객센터에가서 이마트보다 삼백원 비싸다고 했더니
온라인 상품만 차액을 준답니다 ㅋㅋ

물론 여기저기 걸어놓은 이마트보다 비싸면 차액을 돌려드립니다란
간판엔 절대 온라인상품만이란 설명은 없구요

고객센터에 글을 올렸더니 전화가 오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들은 이마트 온라인 상품보다 가격이 비쌀경우만 차액을 준다 고 하더군요
그것도 아침9시쯤 이마트 온라인 상품을 검색해서 자기들 물건과 비교해서
차액을 미리 정해서 놓는다구요
그상품에 한해서 차액을 준다 이소리라더군요
무슨 맛집 비법도 아니고 이런사실은 왜 소비자에게 안알리고  비밀스럽게 해놓는답니까?ㅋ

제가 바라는건 
이마트보다 비싸면 차액을 돌려준다는 홈플러스 광고에
반드시 [이마트 온라인 상품 .그리고 모든 상품아니고 홈플러스가 정한 상품에 한해서]
라는 문구가 들어가야 한다는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14 기타 삼쩜삼 금설희 2026-06-11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2026-06-1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2026-06-1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2026-06-11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2026-06-11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조민채 2026-06-11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2026-06-11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2026-06-11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2026-06-11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2026-06-11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김유리 2026-06-11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2026-06-11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2026-06-11
1519996 서비스 백양세탁소 최상하 2026-06-11
1519995 항공·여행 카카오모빌리티 이기현 2026-06-11
1519994 통신 치지직 심원우 2026-06-11
1519992 금융 KB라이프생명 김수민99 2026-06-11
1519991 생활가전 뉴퍼마켓 김진호 2026-06-11
1519990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지연.
냉장고 2026-06-11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