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매매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중고차 매매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채민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25-08-19 09:52:58

본문

25년 2월1일 광주 엠플러스 자동차 단지에 있는 리본카라는 업체에서 20년3월식 셀토스 차량을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후 차량운행을 하다가 7천킬로운행우 엔진오일을 교체하고자 공업사에 들렸습니다.
거기 공업사에서 엔진오일이 Low 밑에 찍혀있는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차량에 누유는 없는것으로 확인이 되어 터보에 떨림도 있고 터보에서 엔진오일을 먹고 있는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와 차량을 구매할 당시 자동차딜러분이 판매하였던 연장보증보험을 신청하여 제휴 업체 카젠 우산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는 터보 떨림이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면서
상황을 넘겼고, 기아 오토큐로 가서 진단이 나오면 수리를 해주겠다고 하여 해당 당일 오토큐에 바로 입고를 하였습니다.

오토큐에서도 진단기를 꽂아보았지만 이상은 없었어서 정비사분께서 우선 엔진오일이 사라진다고 하셨으니 4천키로 정도 타보고 엔진오일 체크해보시는게 좋겠다고 해서

또 4천 키로를 타고 엔진오일을 체크하였는데 그때가 7월 25일이였습니다.
그런데 또 엔진오일이 절반이상 사라져있어서 한번더 연장보증보험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터보로 인한 엔진오일 먹는 현상으로)

이번엔 제휴업체로 애니카랜드 양산점을 소개시켜주어서 연차까지 써가며 차량을 입고시켰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엔진오일로 인한 문제는 연장보증보험에 해당이 안된다는 답변 뿐이였고

리본카에 전화를 해서 제가 100% 다 보상을 바라는게 아니고 50%라도 같이 수리비지원해줬으면 좋겠다고 했으나 지점장에게 문의해보겠다고 하고 1주일간 연락이 없어 다시 제가 전화를 넣으니 딜러분이 까먹었다는 이야기만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그저 우리가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말과 함께 차량을 구매한 시점으로 그런 현상이 일어났기에 전적으로 구매자 잘못이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차량을 구매하고 2~3달 만에 엔진오일을 먹는 현상을 겪게 되었는데 차량의 결함을 알면서도 그 차량이 판매되지 않아 어떻게든 팔아버리려고 했던 중고차 딜러와 아무런 보상조차 해주지않는 리본카라는 회사에 고발을 합니다.

파일첨부한 사진은 7월25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엔진오일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사고, 침수사실 미 고지시 보상기간은 자동차관리법상 성능점검기록부 보관기간(1년)으로 하며 (지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 120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구입가 환급 요구할 수 있으며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나 허위로 작성,교부하는 경우는 해당구청에 신고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12 식음료 맑은샘물 탐사수 허시후 2026-06-04
1516511 기타 FITNERS 수유점. 헬스클럽 조민제 2026-06-04
151651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4
1516504 금융 신한라이프 김대원 2026-06-04
1516503 유통 산지도매센타(산타) 이종세 2026-06-04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