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영
  • 조회수 : 817회
  • 작성일 : 25-12-04 18:08:56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전 인터넷을 보던중 "폰가비" 라는 업체광고를 보고 사용하지않고 보관중인 갤럭시 폴드폰을 폰가비에 온라인으로 1차 셀프접수 하였고 15만원 가량의 금액을 제시받아 폰가비에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폰가비에서 요구하는대로 에어캡으로 정밀하게 포장후 물건을 택배로 보냈구요
이틀뒤 물건받았다는 문자와 함께 제가 보낸 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사진은없이 문자만 왔었고
기존에 15만원 준다던 금액이 1만원에 매입 가능하다는 문자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금액에도 맞지않고 잘사옹하던 폰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말에 폰가비를 신뢰할수없어서 반품받기로 결정한후 몇일뒤 제가 보낸 폰을 다시 돌려받았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개봉해서 폰을 켜는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멀쩡하던 폰의 액정이 나간거에요
택배 보내기전에 바로 폰사진을 찍어서 보냈구요
기존에 잘 사용하던 폰입니다
이렇게 액정이 나가있지도 않았구요
이렇게 중대한 문제가있는 물건을 판매할만큼 제가 악랄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광고를히고 사기를치는 업체는 꼭 없어져야 하고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뿐만아니라 더많은 피해자가 있을거라 사료되오니
면밀하게 조사후 현명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판매 관련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044 기타 솔티스 박대훈 2025-12-01
1469043 식음료 사조 이상민 2025-12-01
1469042 기타 크몽 한나라 2025-12-01
1469041 기타 파스노말 스튜디오 박제선 2025-12-01
146904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정진백 2025-12-01
1469039 자동차 기아자동차 남대짐 2025-12-01
1469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1
1469037 식음료 행복한해남농장 박미경 2025-12-01
1469036 기타 경동나비엔 보일러 문정화 2025-12-01
1469035 식음료 가산농업회사법인 이승연 2025-12-01
1469034 생활용품 덴탈스 조은진 2025-12-01
1469033 생활용품 더멘즈몰 정승호 2025-12-01
1469032 기타 월간문구 황고은 2025-12-01
1469031 생활용품 피죤 이지수 2025-12-01
1469030 유통 이마트 가명 2025-12-01
1469029 식음료 윤프로 박진희 2025-12-01
1469028 생활용품 와이에스에프엔씨(끌로에드) 원서현 2025-12-01
1469027 자동차 리코모터스 손명훈 2025-12-01
1469026 생활용품 네이버 파이넨스

처리중

배송지체
남율수 2025-12-01
1469025 자동차 볼보 최준식 2025-12-01
146902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환불
최지은 2025-12-01
1469023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쓰리백 강미애 2025-12-01
1469022 생활가전 에스피인터내셔날 가습기 a/s 건 2025-12-01
1469021 기타 솔티스

처리중

사기광고
박대훈 2025-12-01
1469020 생활가전 키친아트

처리중

커피포트
이승택 2025-12-01
1469019 기타 지우무역유한상사 김선미 2025-12-01
1469018 생활용품 일루미엘 정현자 2025-12-01
1469017 생활용품 박원숙스템엔셀 박채아 2025-12-01
1469016 생활용품 댄디남 김기열 2025-12-01
1469015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철 2025-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