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시공을 인정하지 않고 수리도 해주지 않는 한샘 인테리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 인테리어* ] *부실시공을 인정하지 않고 수리도 해주지 않는 한샘 인테리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주
  • 조회수 : 615회
  • 작성일 : 25-12-17 17:32:33

본문

(앞에 내용 글이 없어서 다시 올립니다)
한샘 인테리어 에서 살고 있는 아파트 인테리어를 시공 하였음. 그중 베란다 확장 공사한 부분에 우수관이 있는데 우수관을 감싸고 있는 가벽에서 곰팡이가 발생함. 한샘에 AS를 요청하였고 한샘 측에서는 원인을 알아야 수리를 해 줄 수 있다고 하여서 우수관 철거를 진행 하였음. 철거를 해보니 우수관에는 이상이 없었고 우수관 맨 밑에 빗살무니로 구멍이 존재하는데 그 구멍을 마감 처리를 하지 않고 바로 가벽을 세워서 그 구멍의 물들이 밖으로 튀어 곰팡이가 발생하였음. 철거를 진행했던 한샘 철거 기사님도 우수관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음. 그래서 한샘 담당자에게 이 상황을 이야기 했고 AS를 요청하였음. 허나 한샘측 담당자가 연락이 왔는데 이건 한샘의 잘못이 아니기 떄문에 무상 AS는 불가능하다고 답변이 옴. 그래서 이게 어떻게 한샘 잘못이 아니냐 라고 물었더니 시공에는 잘못이 없고 우수관 에서 물이 튀어서 그렇다고 하였음. 아파트 우수관 이라는게 비가 많이 오면 물이 튀는게 당연한 상식인데 이걸 마무리 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한 것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니냐 라고 말하였으나 한샘 측에서는 시공 할때는 물이 안 튀었으니 알 수가 없는거 아니냐 라는 비 상식적인 대답로 일관하고 있음. 소비자 입장에서는 동내 인테리어 보다 더 비싼 비용을 지불해 가면서 한샘에 시공을 맡겼던 것은 문제가 발생하면 AS를 더 원할하게 받기를 원함인데...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한 상황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140 기타 용접기홀더선 오제용 2025-12-01
1469133 생활용품 송정옛가구 김미향 2025-12-01
1469127 생활용품 실버스핀 허신영 2025-12-01
1469126 기타 놀티켓 최승구 2025-12-01
1469125 기타 네고네고 박도원 2025-12-01
1469124 금융 교보생명 김희 2025-12-01
1469123 기타 StL 박진희 2025-12-01
1469115 기타 캐시워크 강미경 2025-12-01
1469108 기타 헬스장 이현진 2025-12-01
1469105 유통 네이버쇼핑 권성혁 2025-12-01
1469097 생활용품 댄디남 차상희 2025-12-01
1469087 기타 한국릴리 이명이 2025-12-01
1469085 생활용품 토이미소 임유빈 2025-12-01
1469084 금융 흥국화재 김한중 2025-12-01
1469083 생활가전 하이마트 오정점

처리중

고객기만
김포행 2025-12-01
1469082 생활용품 제타스타 정수림 2025-12-01
1469081 유통 쿠팡 신왕선 2025-12-01
1469080 기타 업체 조남희 2025-12-01
1469079 유통 11번가 오은수 2025-12-01
1469078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종명 2025-12-01
1469077 생활용품 파로마 강성호 2025-12-01
1469076 금융 KB손해보험 백배님 2025-12-01
1469075 통신 KT 엄서영 2025-12-01
1469074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승현 2025-12-01
14690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1
1469066 기타 지쿠터 황광진 2025-12-01
1469065 식음료 롯데마트(PB상품) 정태희 2025-12-01
1469064 기타 트렌비 황병일 2025-12-01
1469063 생활용품 라세린 이혜지 2025-12-01
1469062 유통 제트헬퍼 이미 2025-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