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냉장고 전원고장으로 as맡겼는데 외관 찌그러짐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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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맥스 ] 화장품냉장고 전원고장으로 as맡겼는데 외관 찌그러짐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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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소율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25-11-24 12: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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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4일날 본사쪽으로 전원이 켜지지 않아 as를 맡기게 되었고 조심스레 물건 다루어 달라고 당부드렸었습니다. 생활 기스조차 없던 상태의 제품이라 조심스럽게 as 교체 해주시길 꼭꼭 두번 강조드렸었고. 11월9일날 물건을 받고 난후 일이 벌어졌습니다 왼쪽 후면부 쪽에 찌그러져 손상이 가있는 외관을 업체측에다 이야기를 해서 부품 교체해줄것을 요구했고 그렇게 인정을 하지않으며 실랑이를 끝에 회수를 해갔고 수리를 해서 보내주시기로 했습니다. 받은 20일 목요일 날 일은 터졌습니다.
멀쩡하고 흠집하나 없던 냉장고 곳곳에 스크레치와 미세한 찌그러짐과 사방군대 찍힘이 나있었고
업체측에 말씀 드리니 잘못인정을 하지않고 3년 이용하신 것이기때문에 원상복구 해줄수없고
거의 a급과 같이 비슷하게 수리는 해주겠다는 말에 더이상 다툼보단 소보원에 고발조치를 하는편이 빠른듯하여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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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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