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입한 냉장고로 고장으로 냉동제품이 다 녹아서 못 먹게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새로 구입한 냉장고로 고장으로 냉동제품이 다 녹아서 못 먹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경
  • 조회수 : 983회
  • 작성일 : 25-12-22 17:06:1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삼성전자 냉장고를 구입후 작동이 되는걸 확인하고 냉동제품을 보관하였습니다.
그런데. 10일도 안되서 냉장고에 문제가 생겼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평소 잘 안먹는 만두. 전. 칵테일새우등  몇가지 안되는 냉동식품을 보관중이였는데 모두 못 먹게 되었습니다.
저는 내용물이 많지는 않아 냉동식품에 대한 보상 요청을 망설이다가. 그래도 한번도 먹지 않은 식품도 있었기에. 냉장고 환불과 동시에 요청하였습니다.
결론은 냉장고는 환불이 되었지만. 식품에대한 보상은 없다고 하시네요.
이게 맞는건가요? 저희는 서브용으로 구입한거라. 많은 양의 식품을 넣은게 아니지만. 정말 메일 냉장고였다고 생각하면. 좀 괴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떻게 우리나라의 대표하는 회사인데. 상식적으로 왜 안될까요? 제가 너무 적은 양의 식품이라 그냥 넘어가는건가요? 아니면 원래 안되는 건가요? 안된다면 왜 안되는건가요? lg는 되는데 삼성은 안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냉장고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233 서비스 로젠택배 양다안 2026-01-14
1480232 통신 KT 김평기 2026-01-14
1480231 유통 솔티스 김장흡 2026-01-14
1480230 기타 모름 service@gkkshop… 2026-01-14
1480226 생활용품 애경산업 강동희 2026-01-14
1480224 통신 LGU+ 김건우 2026-01-14
1480223 기타 나인그랩 인터넷몰 차미경 2026-01-14
1480220 통신 KT 김평기 2026-01-14
1480217 생활용품 프티트리아농 신상근 2026-01-14
1480211 통신 KT 안병한 2026-01-14
1480203 식음료 농심 천혜원 2026-01-14
1480201 유통 로즈앤슈 최용옥 2026-01-14
1480200 유통 로즈앤슈 최용옥 2026-01-14
1480198 생활용품 W컨셉 이정은 2026-01-14
1480197 기타 유니코 도어락 오윤정 2026-01-14
1480196 유통 쿠팡 강애령 2026-01-14
1480195 유통 렌코리아/킹콩아울렛 김시완 2026-01-14
1480194 유통 루미니에중고명품 윤영석 2026-01-14
1480193 생활용품 라로퍼니처 신혜원 2026-01-14
1480187 자동차 엔카 김덕수 2026-01-14
148016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배소향 2026-01-14
14801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종업 2026-01-14
1480162 유통 네이버쇼핑 나영옥 2026-01-13
1480161 건설 비류대로433번길11 연수동프라자4층

처리중

영업방해
최은숙 2026-01-13
14801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1-13
1480159 서비스 폼 엔터테인먼트(연기,대본,실전투입) 김은진 2026-01-13
1480158 식음료 교촌치킨 김현우 2026-01-13
1480157 기타 교촌치킨 마산회원점 김현우 2026-01-13
1480156 생활가전 코웨이 박미숙 2026-01-13
1480155 항공·여행 아고다 이유찬 2026-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