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임배추배송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골박사 ] 절임배추배송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국현
  • 조회수 : 644회
  • 작성일 : 25-11-23 15:27:55

본문

절임배추를김장전날받기로하였는데 6일전에배송취소를해달라는통보를받았습니다.
김장을할때는절임배추뿐아니라다른재료들도많이들어가는데다른제품들도그날짜에받기로되어있고 약속들도전부그날짜로해두었는데..기렇게갑자기통보하면소비자가받는피해는어떻게보상해주나요?
그리고제가샀던가격보다5천원정도를올렸더라구요
합리적인의심은 가격을올리기위한 취소로밖에볼수없습니다.조사꼭해주시고저희의피해를어떻게보상할지답변을달라고중간에서중재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395 통신 알리익스프레스 서종욱 2025-12-02
1469392 식음료 한우9 우정윤 2025-12-02
1469391 금융 삼성화재 박선유 2025-12-02
1469390 금융 한진라이프 박상명 2025-12-02
1469389 항공·여행 티켓링크 권도영 2025-12-02
14693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1469384 건설 신세계건설 김미수 2025-12-02
1469383 유통 배달의 민족 전윤성 2025-12-02
1469382 기타 쿠팡 정숙현 2025-12-02
1469379 식음료 쿠팡플레이 이태경 2025-12-02
1469375 생활가전 LG전자 황예지 2025-12-02
1469372 유통 홍천마을 허차현 2025-12-02
1469371 유통 현대홈쇼핑 강민재 2025-12-02
1469370 통신 네이버(주) 황미래 2025-12-02
1469369 유통 FANS(FANS SHOP) 최인서 2025-12-02
1469368 서비스 KT AICE 대학사업부 변영주 2025-12-02
1469367 식음료 연세우유 양은정 2025-12-02
1469366 생활용품 Cj LION 이희선 2025-12-02
1469365 기타 에이블리 조이조이

처리중

반품
성예림 2025-12-02
14693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설치
이현주 2025-12-02
1469363 식음료 시골농부 박민기 2025-12-02
1469362 기타 동의명가 조병철 2025-12-02
1469361 기타 오토월드(대전중고차매매) 문준필 2025-12-02
1469360 유통 쿠팡 이현주 2025-12-02
1469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2
1469358 서비스 ATOMSh 이정화 2025-12-02
1469357 건설 신세계건설 유현희 2025-12-02
1469355 기타 다모아헌옷 최장설 2025-12-02
1469356 기타 다모아헌옷 최장설 2025-12-02
1469354 유통 댄디남 박원보 2025-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