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및 거짓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쿡셀후라이팬 ] 과대및 거짓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옥희
  • 조회수 : 383회
  • 작성일 : 25-12-12 11:46:43

본문

쿡셀 후라이팬을 구입후 사용을 했는데
처음부터 음식이 눌어붙어 제대로 음식이 안되었고 쿡셀측 주장대로 후라이팬을 충분히 달군후 기름을붓고 요리시 불조절을 하라는 교과서적인 말대로 해보았으나 그대로 음식이 눌어붙음ㆍ
주부경력 50년인데 이런제품 처음봤고 홈쇼핑광고시 염경환이 스탠뒤집기로 긁어도ᆢ까딱없다고 시범보이보 안눌어붙는다고 시범보이는 저런 광고를 지금까지계속하고 있는게 어이가 없음
쿡셀 후기를보면거의가 다 눌어붙는다고 올라와있고 본사에서는 통상적인말만하고있음
제사때 생선이 엉망이 되었고  음식할때마다 눌어붙어 모양이 전부 흐트러지고ᆢ
사용했으니 반품도 안된다는 말뿐인 쿡셀을 고발합니다
교환반품 안해줘도 좋으니 이런 쓰레기같은 제품을 판매하는 광고중단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6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1
1471626 유통 네스프레소

처리중

배달사고
정동열 2025-12-11
1471625 자동차 기아자동차 류창현 2025-12-11
1471623 서비스 한국자격증협회 장해원 2025-12-11
1471620 식음료 삼형제고기 김성하 2025-12-11
1471619 식음료 따띠삼겹 충주연수점 ㅇㅇㅇ 2025-12-11
1471618 유통 퀸잇 심미 2025-12-11
1471617 생활용품 (주)세일투데이 이민경 2025-12-11
1471606 유통 황금농원 안호균 2025-12-11
1471604 기타 익산영등동 라온헤어

처리중

예약취소
정사장 2025-12-10
1471602 기타 익산영등동라온헤어 나입니다 2025-12-10
1471596 생활용품 댄디남 정일태 2025-12-10
1471568 기타 시골농부 전정호 2025-12-10
1471564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보험처리
김영배 2025-12-10
147156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승탁 2025-12-10
1471561 생활용품 예쁜옷 예쁜당신

처리중

미환불
이혜은 2025-12-10
1471556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0
1471555 유통 마켓컬리 김시은 2025-12-10
1471554 자동차 타타대우 우성식 2025-12-10
1471553 자동차 타타대우

처리중

as불만족
우성식 2025-12-10
1471551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0
1471550 유통 쿠팡 최종만 2025-12-10
1471548 자동차 SK셀카중고차 박지현 2025-12-10
1471549 유통 쿠팡 최종만 2025-12-10
1471545 유통 쿠팡플레이 황서희 2025-12-10
1471544 유통 쿠팡플레이 황서희 2025-12-10
1471543 기타 크린토피아 이영숙 2025-12-10
1471541 기타 Lg베스트샵 김혜리 2025-12-10
1471540 자동차 중고자동차 하자 이은재 2025-12-10
1471539 기타 미마트 이호향 2025-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