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캐시 복구 (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슨캐시 복구 (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지
  • 조회수 : 965회
  • 작성일 : 11-12-30 09:42:04

본문

해킹으로 인한 캐쉬소실인데 복구가 어렵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라고 답변을 해주셧는데요

제가 궁금한점이 더 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질문을 드리는데요

저의 신상정보는 메이플스토리 즉 넥슨측의 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해 (뉴스에서도 나왔던)
이미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는게 밝혀진바 있으며

저는 1차 비밀번호 2차 비밀번호 uotp 즉 핸드폰으로 확인하여 접속하게 되는 서비스외

그 넥슨쪽에서 포멧도 하라하여 해킹으로 인한 걱정으로 1달에 3번정도를 포멧시키고

메이플외 게임은 거의 깔지 않고 등등 여러방면으로 예방을 하였습니다만 결국

정보 유출을 시킨건 제가 아니라 그쪽 즉 뉴스에서도 나온 확인입증된 이유로 해킹을 당한것이며

이미 정보는 유출 되었기에 해킹을 당하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그 정보로 계속 해킹을 할수있는

환경을 이미 넥슨측과 메이플 측에서 해논것인데 이럴경우에도 별도의 책임을 따질수 없는건가요?

그리고 저와 비슷한 시간대에 저말고 많은 사람들이 다같이 당할정도로 주변에서도 많이 당하는것을

보면 제가 해킹에 대한 환경에 책임떄문이 아니라 그 게임 자체에서 그렇게 보안이 안좋다는것을

다들 많이 말하는데 이와 같은 상황으로 볼떄 넥슨은 과연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고

볼수있을까여? 저만의 생각이 아닌 답변을 써주시는 분에게 묻습니다. 저는 책임을 물을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계정의 해킹(침해행위)과 관련하여, 1차적인 손해배상 책임은 불법행위책임에 따른 해킹 가해자에게 있음. 따라서 수사기관의 수사를 통하여 해킹 가해자를 찾은 후, 가해자에게 별도의 민사소송을 통하여 피해의 보상을 요구하여야 합니다. 다만, 보안정책의 변경으로 인하여 소비자에게 중대한 손해를 끼쳤는가라는 점에 대하여는 전문적인 법률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법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기를 권고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543 통신 마이크로프로택 최영은 2026-05-19
1511537 생활가전 코웨이 이미래 2026-05-19
1511536 생활용품 유튜브통한 패션 박주선 2026-05-19
1511535 유통 미코즈,ddm,유통회사 이현일 2026-05-19
1511534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19
151153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지강 2026-05-19
1511527 유통 옥션

처리중

환불건
박진경 2026-05-19
1511526 금융 현대해상 황경하 2026-05-19
15115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규식 2026-05-19
1511523 유통 런스테이트 문치현 2026-05-19
1511521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양지수 2026-05-19
1511514 생활가전 (주)하츠 안서연 2026-05-19
1511512 유통 쿠팡 백현순 2026-05-19
1511506 기타 베레시트 김덕곤 2026-05-19
1511505 기타 레떼아모르(대구 중구 동성로 58-2 . 5-5) 박정원 2026-05-19
1511504 생활가전 사계절어에컨 이진아 2026-05-19
1511502 유통 크림 신지은 2026-05-19
1511497 생활용품 알프홈즈 정치락 2026-05-19
1511496 생활가전 세라젬 이현아 2026-05-19
1511492 생활용품 로얄베르겐 박윤숙 2026-05-19
1511486 생활용품 안다르 유현주 2026-05-19
1511481 유통 쿠팡 전성훈 2026-05-19
1511480 생활용품 주식회사 나인그랩 왕인정 2026-05-19
1511478 자동차 k car 김종언 2026-05-19
1511477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나광훈 2026-05-19
1511476 기타 주식회사 라이징테크(바비온)

처리중

A/S불만
임미숙 2026-05-19
1511475 휴대전화 LG전자 박수연 2026-05-19
1511474 생활가전 케이티텔레캅 정 준우 2026-05-19
15114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영열 2026-05-19
1511472 통신 테무 박희숙 2026-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