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피드 메이트의 차량정비 거절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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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스피드 메이트의 차량정비 거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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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요섭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7-24 22: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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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틸러스효성이라는 회사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할당 구역에 있는 atm기기를 관리하고 점검하는 일을입니다. 외근직이다 보니 당연히 주업무가 차량운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금호렌트가와 sk카티즌에서 랜트를 한 차량을 여러대 보유하고 있고 저는 그 중에 60허 7911 마티즈 차량을 받아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7월 16일에 근무중에 비상들과 깜빡이가 고장이 나서 작동이 안되는 겁니다.
일단은 업무가 끝나고 회사에 들어가기 전에 근처에 있는 스피드 메이트에 들러서 점검을 받을 생각으로 조심히 운전을 했습니다.
6시쯤 업무를 마무리 하고 스피드메이트에 가서 차량점비를 요구했는데, 제차를 보더니 보증기간이 남았다고 대우정비소로 가서 정비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저는 될 수 있으면 그 자리에서 정비를 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비소로 갈 수 도 없고 비상등과 깜빡이가 전혀 안되니 운전하는데 위험하니까 어떻게 해줄 수는 없겠느냐 사정을 해보았고, 정비사는 보증기간이 남은 차량에 대해서는 손을 댈 수가 없다고 말을 했습니다.
부탁해도 안된다고 거절하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sk카티즌에 대차를 신청을 했고 처리가 될때까지 조심해서 운전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다음날 아침부터 sk카티즌에 다시 전화해서 대차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대차 하는 과정을 어떻게 되는지 전화를 했고 빨리 대차를 해달라고 부탁까지 했습니다.
그쪽에서는 처리하고 연락을 주겠다는 말을 하고 그날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안오더군요.
그날 오후부터 간간히 비가 내렸고 5시 30분쯤 회사로 들어가는 길에 차선 변경을 하다 가벼운 접촉사고를 내게 되었습니다.
사고 부위와 사고 상황을 고려하여 서로 과실이 있다고 인정을 했고 당사자끼리 각자 처리하기로 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고 후에 생각하니 차량 정비를 요구한 부분에 대해서 거절을 당하고 대차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사고를 당한것이 매우 속상하더군요.
화가 나서 다음날 스피트 메이트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황을 설명하고 회사 규정에 보증기간이 남은 차량에 대해서 정비를 해주면 안된다는 규정이 있느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일단 상황을 다 들은 상담사가 말하기를 회사 방침상 보증기간이 남은 차량에 대해서는 정비를 해주지 않는 것이 회사의 방침이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전 규정약관을 요구했고 그쪽에서는 알았다고 말하고는 아직까지 제가 요구한 약관을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사실 스피트 메이트가 차량을 정비하는 곳인데 보증기간이 남은 차량에 대해서 차량 정비를 거절할 뿐 아니라 정비 자체를 해주면 불법이라는 이런 상식은 도대체 이해가 안가더군요.
일단 차량 수리에 대해서 전 회사가 정비에 대해서 적극적이지 못한 태도 아니 정비를 거절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느끼고 수리비를 전액 처리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정비 거절한 것에 대해서 회사 방침상 문제가 없다고 하니까 그저 황당할 뿐이었습니다.
저는 대차부분에 대해서 19일 월요일 오후 6시쯤에 분명 대차를 신청을 했는데 왜 아무 연락이 없었냐고 따졌고 상담사가 19일 오후6시쯤 대차신청을 한것에 대하여 확인을 했고 처리과정에 누락이 되어 처리가 완료되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럼 대차를 신청한 것에 대해서 그쪽에서 제대로 처리해 주지 못한 것한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수리비를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회사에서는 그 어떤 보상도 해줄 수 없다고 사정은 이해하지만 어쩔수 없다고 하며 상담을 마쳤습니다.
물론 어떤 말을 하여도 사고는 제게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 사고는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사고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 교통사고 가운데 가장 많은 사고 원인이 차선변경이고 그 원인이 차선변경 예고 없이 갑자기 끼어는 운전 습관이라고 알고있습니니다.
sk라는 회사가 차에 대해서 매우 관심이 많은 회사라고 알고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 차량정비 깜빡이와 비상등 그 기본적인 정비에 대하여 차량 보증기간 들먹이며 정비를 거부하는 것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스피드메이트에 차량 정비를 요구한 것은 회사에서 차량 정비할 때 sk렌트 차량은 스피드메이트에서 무상으로 정비해준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회사 일이 9시부터 6시까지 하루에 150km를 주행을 합니다.
그런데 언제 정비소에 가서 차량을 점검을 받겠습니다.
결국 차량정비 거절은 고칠수 있는 기회를 빼앗은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전 여태 스피드메이트가 보증기간 남은 차량에 정비를 해줄수없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스피드 메이트는 분명하게 보증기간이 남은 차량은 정비를 해 줄수 없다는 사실은 운전자에게 인지를 시켰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보험도 가입자가 불리한 사항에 대해서 고지하지 못했다면 그 보험은 계약이 무효화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마 저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황당한 일을 겪은 사람들이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개인은 힘이 없어서 이렇게 소비자 상담실을 이용하는 정도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이상으로 해당정비업소에 방문하셨는데 보증기간이 남은 차량이라며 수리를 거부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해당업체 약관에 보증기간이 지나지 않은 차량에 대한 수리불가 내용이 있는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만약, 해당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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