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인터넷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인터넷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규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2-05-04 21:50:38

본문

저는 한거실 안에 KT인터넷을 두 대를 이용하였는데 최근에 속은 사실을 알았습니다.
 한 대는 딸아이가 사용했고, 한 대는 제가 사용했는데 제가 사용한것은 SK인터넷을 사용하다가
자주 끊김이 있어 해약을하고 KT인터넷으로 1년 전에 옮겼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연결된 TV가 문제가 있어 결합상품으로 가입되어 있어서, 불편하여 모두를 해약을 했는데
 17만원이 넘는 인터넷 위약금을 내라는 것입니다.
 그런다음 LG인터넷으로 두 대를 신청했는데 LG회사직원이 한거실에서 인터넷을 두 대사용할 경우 한 대만 설치하고 한대는 랜선만 이용하면 한대로 두대의 인터넷을 사용하고 한 대값의 인터넷값 만 지불하면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KT는 여지껏 두 대값을 계속받았는지? 알고보니 황당하였습니다.
그리고 해약하니 위약금까지 내라나요?
이건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기만 사기행위아닙니까?
 이 문제를 KT에 문제를 제기했더니 제가 신청해서 두 대의 회선을 설치했다는 구차한 답변이였습니다.
그렇다면 왜? LG인터넷은 두 대의 회선을 신청해도 한 대만을 해도 된다고 하나요?
이 회사도 두 대의 회선을 설치하면 두 대값을 받아 내는데도요?
이것은 기업의 양심적이고 도의적인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한 집에 KT에서는 왜 한사람의 명의로 KT회선이 두 대를 쓰고 있는지를 조회해보면 뻔히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회선을 늘려 요금을 1년 몇개월간 챙기고 그것도 모자라 위약금을 17만원 넘게 내라는 것은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기만하고 눈감고 사기치는 행위입니다.
 저는 이러한 KT의 부당한 행위에 대하여 KBS 내가 사는 세상에 출연하여 KT인터넷의 부당한 행위를 고발하고 전국적으로 알려서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할것입니다.
 KT에서 즉시 조회하면 인터넷이 한 집안에 두 대가 들어가는면, 랜선을 이용하여 한 대값으로 요금을 줄이라고 알려주어야 함에도, 모른척 하고 두 대의 회선으로 두 대값을 챙기는 KT직원들의 행위는
절대로 소비자로 하여금 비난받아 마땅할것입니다.
 SK,LG는 한대만으로 2-5대까지 무료로 사용한다고 그럽니다.(그런 말을 하는 타 회사직원들은 바보입니까?)
 그러나 KT는 두 대이든 세 대이든 모른척하고 설치해서 요금을 늘리는 부당한 회사임을 고발합니다.
 이런 행위는 기업의 비양심적인 행위이고 소비자를 속이는 파렴치한 행위이고 사기행위입니다.
 KT인터넷의 부당함을 고발합니다.
즉시 KT인터넷 한 대의 1년간 이상의 챙긴 인터넷요금과 위약금을 철회하여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정중한 사과가 선행되어야 할것입니다.
소비자는 KT에 봉이 아니니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인터넷을 거실에서 자녀분과 같이 2회선으로 사용하셨는데 한대의 값을 내면서 2회선을 쓸수있다는것을 아시고 매우 분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720 항공·여행 싱글 해외여행 동호회 장정호 2026-05-26
1512715 식음료 치킨신드롬 기장점 이정일 2026-05-26
1512687 생활용품 동서가구 권재정 2026-05-26
1512686 생활용품 동서가구 권재정 2026-05-26
1512674 생활용품 동서가구 권재정 2026-05-26
1512669 휴대전화 폰 119 이정진 2026-05-26
1512668 기타 NC소프트 고원홍 2026-05-26
1512659 기타 NC소프트 고원홍 2026-05-25
1512652 기타 NC소프트 리니지클래식 고원홍 2026-05-25
1512626 유통 SMTOWN 김희재 2026-05-25
1512625 유통 KREAM 송성용 2026-05-25
1512624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5
151262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철홍 2026-05-25
1512622 유통 유튜브 배선희 2026-05-25
1512621 생활용품 https://d1jus36i7ljsyq.cloudfront.net/?from=google&utm_content=23792424155&adset_id=197464102482&ad_id=806688359004&opt_id=634303&aatid=4317008139&gad_source=2&gad_campaignid=23792424155&gclid=CjwKCAjw5ZXQBhBdEiwAI5XVWXmGzsPA6wjLJLweN1R_8LY3PEPBfo03P-93SS 박상인 2026-05-25
1512620 생활용품 https://d1jus36i7ljsyq.cloudfront.net/detail/34GinpQ0t7QcrKqdPFPb?from=google&utm_content=23792424155&adset_id=197464102482&ad_id=806688359004&opt_id=634303&aatid=4317008139&gad_source=2&gad_campaignid=23792424155&gclid=CjwKCAjw5ZXQBhBdEiwAI5XVWXmGzsPA6wj 박상인 2026-05-25
1512619 기타 유흥주점 이시훈 2026-05-25
1512618 생활가전 KYK김영귀환원수(주) 조서영 2026-05-25
1512617 식음료 파스타예요 강북수유본점 윤진주 2026-05-25
1512616 기타 아이템존 최재아 2026-05-25
1512615 기타 배달의 민족 이건호 2026-05-25
1512614 기타 배달의민족 이건호 2026-05-25
1512613 식음료 청년다방 부산역점 박지은 2026-05-25
1512606 유통 쿠팡 조성신 2026-05-25
15126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5
1512602 기타 어메이징빌리지김포점 노재인 2026-05-25
1512595 식음료 태안마왕족발 최귀숙 2026-05-25
1512591 기타 짐스타 낙성대역 추현희 2026-05-25
1512590 생활가전 이사의 달인 김혜정 2026-05-25
1512588 기타 토리헤어 임채은 2026-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