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얼 23일 SK브로드밴드 처리건에 관한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4얼 23일 SK브로드밴드 처리건에 관한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현정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2-04-26 08:46:45

본문

친정에서 결혼전에 티비,인터넷, 전화를 제 명의로 가입해서 사용하다가 결혼 (2007)후에 부모님께서 인터넷은 쓰지 않는다고 하여 인터넷을 해지했습니다. 사실 날짜는 오래 된 일이라 기억이 나지 않는데, 분명한 것은 컴퓨터가 2009년부터는 확실히 없었구요. 인터넷 해지 당시에 인터넷티비라서 인터넷을 해지할 시에는 티비도 함께 못본다고 설명을 하면서 해지 하지 말것을 요구하기에, 해지한다고 몇번이나 정확히 말을 했습니다. 후에도 인터넷을 3개월 무료로 해주겠다며 몇번이나 전화를 했고, 안한다고 못을 박았었어요. 티비도 해지해 달라고 얘기했구요. 그래서 친정집에 와서 세타박슨가? 그런거 다 설치 제거 해주고는 다시 볼 수 있으니, 그냥 집에 놔두라 그랬답니다. 저희 어머니께. 어르신은 당연히 이런부분을 잘 모르시니까 제거만 해주시고 박스보관 해달라고 하시기에 그냥 박스에 고이 보관했구요. (이게 그 사람들 말로는 2011년 4월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분명 그보다 훨씬 전이라고 말씀하세요. 당연히 컴퓨터 없앨때 인터넷 다 해지했으니까 제 기억에도 2010년 4월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난주 2012년 4월 12일에 친정집에 놀러갔다가 우연히 sk 청구서를 보게 되었는데, 아직까지도 티비 요금이 약 만원씩 나오고 있더라구요.

제 기억으로는 2010년 4월에 해지를 분명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2년동안 만원씩 매달 청구가 된겁니다. 저희는 해지하고 세타박스를 제거해줬기때문에 티비도 당연히 안나왔구요. 본적도 없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었더니 영수증을 제시해야만 가능하다네요. 참.. 그래서 제가 녹취록 확인해보라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녹취록은 커녕 이번달에도 출금을 해갔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분명 2년전에 전 해지를 했고, 그때 전화도 분명 그쪽에서 몇번이나 줬는데. 확인도 여러번 했었는데 2년넘게 약 20여만원을 갈취해 간겁니다. 그리고 지금와서 영수증을 대라니요.ㅡㅡ;; 녹취록 확인도 안해주고 해결도 안해주더니. 제가 지난주에 난리 쳐서 어제 18일날 세타박스 친정어머니한테 가서 수거해 가더랍니다.

꼭 해결좀 해주세요. ㅠㅠ
 


 
 
담당자 12-04-19 10:09 
이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해지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 TV이용요금이 계속 발생되어 청구되고있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님.
이 글이 기억나시나요?? 도대체 여기 싸이트는 왜 만들어놓으신겁니까? 뭐가 해결됐다는겁니까?
SK브로드밴드쪽에선 어떤 연락도 오지 않고 묵묵부답이며, 심지어 3월 요금까지 알뜰히 싹 다 빼갔는데.
뭐가 해결됐다고 처리됐다고 글 올리신겁니까?
여기 게시판은 피해를 본 소비자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해결해주시는곳 아닙니까? 그냥 사람들로 하여금 아.. 이러게 처리가 되는구나 하는거에요??

아무 연라고 없고, 처리도 안되고 sk측에 항의전화를 했던 그 달 요금까지 다 빠졌습니다.
sk에 전화한지 2주 지났구요. 여기에 전화및 그 남긴게 벌써 2주입니다. 뭐가 처리 됐다는 말씀이신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당사 편집국에 확인을 거쳐 제보 분류하여 처리하고 있으며,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 등을 통해 피해구제에 힘쓰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처리'로의 변경은 제보자님의 상황에 대한 해결됨을 통해 변경됨이 아니라 담당자들이 접수된 제보들을 확인하기 위하여 답변안내나 업체 해당내용 전달등 1차적 조치가 되었을때 변경되는 부분이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331 식음료 메가커피 원주무실중앙점 홍성민 2026-05-23
1512330 항공·여행 Trip.com(트립닷컴) 김남수 2026-05-23
15123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3
1512328 기타 중고장터 이승민 2026-05-23
1512326 기타 보람상조 정수영 2026-05-23
1512325 유통 쿠팡 이지연 2026-05-23
1512324 유통 카카오쇼핑 박미란 2026-05-23
151232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태훈 2026-05-23
1512322 통신 주식회사 바나클리 박상열 2026-05-23
1512321 기타 명성자동차정비공업사 윤익상 2026-05-23
1512320 기타 엑시트비 EXIT-B 박지연 2026-05-23
1512319 생활용품 Gerfine 안영미 2026-05-23
1512317 유통 MJ market 최진 2026-05-23
1512316 기타 TENORSHARE 최용석 2026-05-23
1512312 생활용품 나이키 최남철 2026-05-23
1512309 항공·여행 당근 이중기 2026-05-23
1512295 식음료 삼립 최귀호 2026-05-23
1512290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23
1512289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2026-05-23
1512288 기타 153영어조합법인 장 지 영 이사 (개명 후 … 2026-05-23
1512286 식음료 한국야쿠르트구서점 김진주 2026-05-23
1512285 식음료 한국야쿠르트구서점 김진주 2026-05-23
1512284 항공·여행 상주그랜드 포커스여행사 김정희 2026-05-23
1512283 기타 청소홀릭

처리중

계약위반
어승하 2026-05-23
1512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3
1512260 건설 광교연세공인중계사 최성현 2026-05-22
1512259 항공·여행 부킹닷컴 부경훈 2026-05-22
1512258 항공·여행 하얏트 강남 안다즈 조민정 2026-05-22
1512257 생활가전 대림바스 조가영 2026-05-22
1512256 기타 청유한의원

처리중

과잉진료
이주현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