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 손님이 들어오셔서 직접썰어 가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직원 : 손님이 들어오셔서 직접썰어 가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라영주
  • 조회수 : 17,568회
  • 작성일 : 12-04-17 21:32:57

본문

방금 대구 호산점 파리바게뜨를 갔다왔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서  못 참겠습니다.
바게뜨빵이 먹고 싶어서 바게뜨 하나를 구입했습니다.
컷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종업원이 앞에서 썰어 주셨습니다.
빵이 너무 얇게 썰어져서 잘 썰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직원 잘 썰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안 본것도 아니고 본것인데 잘 썰고 있다고 말합니다.
옆에 직원하나가 덧붙여서 기계가 아니라서 정확하게 못 썰어 준다고 합니다.(말투 싸가지 없음)

그래서 저도 썰어도 그것보다는 잘 썰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말은 한 이유는 제과와 제빵 교육을 받았기 떄문입니다.
바게뜨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빵은 발효시간이 있어서
번거롭기떄문에 안 만들어 먹습니다. 그래서 사먹는거 아닙니까?

그러니 점원이  그러면 손님이 직접들어오셔서 썰어 가세요

이러는 겁니다. 그러고는 카운터에서 50센티앞에서 얼굴을 마주보며 싸가지 없게 꼴아 봅니다.


손님한테 직접 썰어가라 하는게 어디서 교육받은 말투인가요?

파리바게뜨  대구 호산점은 그렇게 교육시키고 영업하는 가요?

바게뜨빵 꼴랑 2000원합니다. 사먹는걸로 이번처럼 기분 나쁜 경우는 처음입니다.

빵을 구입 후 기분이 너무 나빠서 다시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약간의 언쟁이 있었지만 그렇게 대드는 직원은 처음입니다.

파리바게뜨 휴게 음식점입니다. 휴게음식점은 쉴려고 가는 곳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서비스가 우선입니다.

저는 다시는 파리바게뜨를 가지 않을 겁니다.
대구 호산점 파리바게뜨로 인해 전체의 파리바게뜨 이미지가 너무 싫어 졌습니다.

매니져 분도 사과를 먼저 해야 되는게 우선 아닙니까?
종업원예민하고 스트레스 받는걸 왜 고객이 신경써야 됩니까?
그러면 종업원 무서워서 빵은 어떻게 사먹습니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해결좀 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과점에서 빵을 구입하는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는 직원의 태도에 매우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49 유통 쿠팡 홍성민 2026-05-22
1512248 생활용품 헤이스테이 변병윤 2026-05-22
1512247 기타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택스 환급 박경화 2026-05-22
1512246 금융 토스뱅크 김건우 2026-05-22
1512245 식음료 삼양 백윤숙 2026-05-22
1512243 식음료 꾸브라꼬숯불치킨(울산북구점) 김정현 2026-05-22
1512240 유통 엘라딕 조현경 2026-05-22
1512239 기타 왈왈애견 유미리 2026-05-22
1512238 유통 G마켓 김민 2026-05-22
1512235 유통 quickyshopnow 최고은 2026-05-22
1512234 기타 동동이

처리중

서비스
유승하 2026-05-22
1512233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2026-05-22
1512231 유통 이마트 임윤미 2026-05-22
1512228 기타 노스페이스 코리아(주) 조복곤 2026-05-22
1512227 생활가전 (주)생활살균연구소 김채린 2026-05-22
1512225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선영 2026-05-22
1512224 생활용품 샤르드 정은애 2026-05-22
15122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216 자동차 르노코리아서비스코너 율하점 정승도 2026-05-22
1512210 건설 메르시 오피스텔 506호 방남호 2026-05-22
151220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김주원 2026-05-22
1512207 유통 네이버쇼핑 이상원 2026-05-22
1512206 유통 안다르 황성택 2026-05-22
1512204 생활용품 회사: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이영아 2026-05-22
1512202 유통 G마켓 신승태 2026-05-22
1512201 자동차 한국지엠 김성목 2026-05-22
1512196 생활용품 콜바카페인트 임재현 2026-05-22
1512191 기타 보이스캐디골프연습장 김수경 2026-05-22
1512187 식음료 식봄 홍준근 2026-05-22
1512186 항공·여행 에어비앤비 김민지 2026-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