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후 통증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풋샵 ] 마사지 후 통증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자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4-04-08 21:40:15

본문

제 생일기념으로 큰딸이 마사지를 받자고해서

2월13일 불광에 살고있는 큰딸과

신림동(난곡)에서 같이 사는 작은딸과 셋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처음받는거고, 힘쎈 남자분이 해주다보니까 아플수도 있겠지

아프면서 풀리는건가 생각하며 참다가,

굉장히 아플때마다 " 아이고 아프네요 , 좀 살살해주세요 " 라고 3~4번 얘기했습니다

마사지를 받는 내내 아파서, 언제끝나나 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집에 가서 푹자고 일어나면 몸이 시원해진다고들 해서

하룻밤 자고 일어났는데

어깨부터 허리까지 통증이 심해지고, 입술이 부르텄습니다

마사지샵을 하고있는 지인에게 물어보니 처음받는거면 몇일 아플수도있다고해서

파스를 붙이고 견디며 지냈습니다

2월18일 동네 재활센터를 검색해봤고, 가기전에 큰딸에게 물어보니

약국에서 근육통 약을 사먹고 일주일정도 있으면 괜찮아질거라고해서

약국에서 처방해준 진통제를 먹고, 뜨거운 수건으로 찜질을 하고, 파스를 붙였습니다

효도한다고 마사지 시켜준건데 아프다고 병원간다고하기도 미안했습니다

약을 안먹으면 쑥쑥쑥 에리고 옛날사람들이 담걸렸다는것처럼 아파서

밤에는 잠을 잘수도없었습니다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마사지샵에 전화를 했고,

근육이 놀란걸수도 있으니, 다른 마사지로 한번 풀어주겠다고 하여 일단 알겠다고하고 전화를 끊었지만

신림동에서 너무 멀어서 혼자 가기에도 힘들고, 다시 마사지받는거에 대한 무서움도 있어서

검색해봤던 재활센터를 갔습니다

속에서 멍이 든것같다고 물리치료는 받지말고 약을 처방받아 일주일정도 약을 먹었고,

그래도 낫지않아 정형외과를 가서 약을 처방받아 먹었습니다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멍이 든거다, 물이 찬거다, 마사지를 해서 다시 풀어봐라

얘기들이 다 달랐고,

계속 약값과, 병원비는 늘고, 낫지는 않아 큰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으니,

몇일 물리치료를 받고, 계속 통증이 생길시 주사처방을 하자고하더군요

정말 이대로는 안될것같아서

진단서를 받아서 작은딸과 마사지샵을 가서 사장과 이야기를 하니,

병원에서 끊어준 진단서에는 요추 염좌라고만 되어있고,

염좌라는건 마사지때문에 발생할수있는 통증이 아니다

병원에서도 마사지에 의한 통증인지 정확하게 알수없기 때문에

마사지에 의해서 염좌 라는 진단서를 끊어주게되면

병원이 책임을 져야되는 부분이 생길수있기때문에

그렇게는 안 끊어준다

그렇기 때문에 100% 우리 과실이라고 볼수없고,

1월달에 다른사람도 진단서를 끊어서 왔으나,치료비는 주지않았고,

아로마 마사지를 해줬더니 괜찮아했다며,

도의상 아로마마사지는 해줄수있으나,치료비는 줄수없다고합니다

아로마마사지와,현재까지 치료비를 업체에서 부담하면,

계속되는 치료비 발생시 본인부담하겠다고했으나

거절당했습니다

건강잃고, 시간잃고, 돈잃고, 마음도 몸도 아파서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정말 이럴수 있는건가요

업체는 과거에도 현재도 계속 이런 방식으로

책임을 회피해왔던거고 앞으로도 그럴꺼라는 생각에 참을수가 없습니다

시술자가 경력이 많고, 자격증이 있다는말 조차도 믿기가 힘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관리샵에서 마사지를 받으신후 부작용으로 마음고생이심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방문판매법상 1개월 이상의 계속거래는 언제든지 중도해지를 요구할 수 있는 바,소비자분쟁해결기준(미용업)에 의거 소비자 사유로 인한 잔여분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또한, 서비스 이용 후 부작용이 발생한 부분에 대해 객관적으로 입증가능하다면 치료비 배상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1521665 생활용품 한샘 이지민 2026-06-15
1521662 유통 교복몰 김선화 2026-06-15
1521660 생활가전 LG전자 신예진 2026-06-15
1521658 기타 로켓배관케어(씽크대막힘) 류은주 2026-06-15
1521657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5
1521656 유통 없음 에휴 2026-06-15
1521655 유통 주식회사 월드골프 이은희 2026-06-15
1521652 기타 쿠팡 이철한 2026-06-15
1521650 통신 KT 백승태 2026-06-15
1521649 생활용품 Gerfine 정정숙 2026-06-15
1521648 생활용품 jiawamss 이승은 2026-06-15
152164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정훈 2026-06-15
15216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43 생활가전 LG전자 최차헌 2026-06-15
1521642 통신 KT 이성필 2026-06-15
1521641 서비스 김병만의파란이사 임은지 2026-06-15
1521640 기타 더나인동대문점 장선정 2026-06-15
1521639 기타 (주)스타벅스코리아

처리중

환불보류
김지원 2026-06-15
1521637 생활용품 POST ARCHIVE FACTION(PAF) 서원빈 2026-06-15
1521635 생활가전 LG전자 이규엽 2026-06-15
1521634 기타 핀브릿지(정보유출서비스) 오은수 2026-06-15
152163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정 2026-06-15
1521631 금융 우체국 최영희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