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 플랫폼 판매후 as는 자기네 책임이 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림 주식회사 ] 중개 플랫폼 판매후 as는 자기네 책임이 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운
  • 조회수 : 1,442회
  • 작성일 : 26-06-02 15:05:57

본문

2026년 크림에서 3월 20일 나이키 줌 플라이 6 코트 블루 버건디 애쉬 구매

5월 초 까지 사용후 제품 바닥 하자 문제 생겨 나이키측에 AS의뢰 제품 하자로인한 반품 가능 판정 받았습니다.


크림측 문의결과 검수시 문제없이 출고하였으므로 크림측은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중계 플랫 폼 특성상 위 내용 처럼 크림측은 보상 규정은 없으나 크림한테 보상해 달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판매자가 구매자와 중계해서 판매한것처럼 소비자가 판매자에게 보상 처리 받을수있도록 연결 처리까지 해줘야 되는게 아닌가 합니다.


소비자가 나이키라는 대기업 제품을 구매하고 나이키 본사에서 조차  보상 처리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 권리를 중개 플랫폼에서 검수하고 출고 했으니 책임 없다고 판매자에게 의뢰 하는것 조차 막는 것은 

판매자만의 이익을 우선으로 해서 불합리 하다고 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676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조아정 2026-06-20
1524672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성광 2026-06-20
1524662 유통 아름다운 세상 정선영 2026-06-20
1524657 기타 마제스티클린 윤용감 2026-06-20
1524656 식음료 남천해물왕칼국수 임완희 2026-06-20
15246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계선주 2026-06-20
1524643 휴대전화 플레이어폰 원해철 2026-06-20
1524642 생활용품 Home to do 김세현 2026-06-20
1524633 유통 쿠팡 이태영 2026-06-20
1524630 생활용품 나뺄레옹 ( 주식회사 디에스지패밀리) 곽순영 2026-06-20
1524622 식음료 럭키족발 오은주 2026-06-20
1524621 서비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유한 회사 최현태 2026-06-20
1524620 식음료 쇼핑엔티 임경희 2026-06-20
1524619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세원 2026-06-20
1524617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환불
유상룡 2026-06-20
1524616 기타 수목원마사지 김석 2026-06-20
1524615 생활용품 이지드(Ezid) 송주원 2026-06-20
1524614 생활용품 바크 박솔하 2026-06-20
1524613 생활용품 orso

처리중

환불거부
김현아 2026-06-20
152461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우정 2026-06-20
1524611 기타 중고장터 조윤민 2026-06-20
1524610 서비스 넷마블 김명인 2026-06-20
1524608 생활용품 유테라가구 백현빈 2026-06-20
1524607 식음료 미자네 신현갤 2026-06-20
1524606 생활용품 농수산 홈쇼핑 이관옥 2026-06-20
1524604 기타 무드픽 강린예 2026-06-20
1524602 유통 더꽃게 손은일 2026-06-20
1524599 기타 애플산부인과 박경원 2026-06-20
1524598 기타 엘리트성형외과의원 신백철 2026-06-20
1524596 식음료 요아정 정자점 홍경택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