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은 느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무초밥 진주점 ] 속은 느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철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26-05-08 14:16:33

본문

상무초밥이 매년 어버이날에 60세 이상에게 어버이할인 50%를 실시하여 고맙게 이용하였는데, 금년에도 어버이날 50%라고 크게 적힌 안내문을 카톡으로 보내와서,
예년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여 고마운 마음으로 방문하여 40여분을 기다려서 식사를 하였는데, 금년에는 50%할인문구 아래에 작은글씨로 자식들을 대동할 경우에만 할인한다는 문구가 있었다고 할인을 못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이것은 일종의 눈속임(잘못유도)라고 생각되어 시정을 요청하는 고발을 하고자 합니다
그 이유는 ,
1. 저와 같이 70대 후반인 노인네 부부는 자식을 대동하기가 어려운데, 이런걸 알면서도 예년과 다르게(작년에는 혼실이 심했다며..) 혼란을 일으키며 노인네들을 끌어모았고, 40여분씩 가다리게 하면서 정식요금을 받는다는 것은 명백히 불법영업과 눈속임에 해당한다고 생각됩니다.
2. 그렇지 않으면 , 어버아날이 아닌 다른 날에 한가하게 서비스를 받으면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눈 기회를 빼았겼리 때문입니다.

부디 시정조치될 수 있도록 해주삽시요.
김영철 올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795 생활가전 게이트맨 정예윤 2026-05-13
1509788 식음료 투웨니투센추리

처리중

환불안됨
박묘연 2026-05-13
150977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차우 2026-05-12
1509772 생활가전 LG전자 이행자 2026-05-12
1509762 항공·여행 트립 강충민 2026-05-12
1509759 유통 쿠팡 김승천 2026-05-12
1509758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742 생활용품 120 브로

처리중

배송 안옴
김태근 2026-05-12
1509741 유통 쿠팡 이진우 2026-05-12
1509740 생활용품 더팩토리 김준수 2026-05-12
1509739 유통 네이버쇼핑 이화영 2026-05-12
1509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737 기타 플로르 방송제작사-강남 이보라 2026-05-12
1509736 기타 루이비온 TV 이승후 2026-05-12
1509735 기타 이사대학 조상희 2026-05-12
1509734 기타 닌텐도 송다혜 2026-05-12
1509733 서비스 (주)캣츠아이 엔터태인먼트 임은정 2026-05-12
1509731 생활용품 달고나 폰 박영주 2026-05-12
1509730 유통 easyseler 정혜원 2026-05-12
1509729 통신 KT 이대호 2026-05-12
1509728 유통 네이버쇼핑 이은미 2026-05-12
1509727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6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5 기타 그린부화기 이보승 2026-05-12
1509723 기타 토스뱅크 백금옥 2026-05-12
1509718 기타 황금멧돌 박혜영 2026-05-12
1509717 유통 쿠팡 김덕영 2026-05-12
1509715 기타 뽀득뽀득 오현주 2026-05-12
1509710 기타 수에스테틱 김주희 2026-05-12
15097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상완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