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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자 ] 엄연한 개인정보취급방지법위반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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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채린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12-25 0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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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12년 12월19일에 김포소재 기아자동차 판매점에서 견적서를 받았습니다.  차량을 구매할목적이었겠지요? 당연히! 그중 이유하나더는 내년에 특소세가 환원되어 약 50만원정도 더 세금을 내야했기에 올해 차량을 구입하려했던것입니다.  여기서는 계약을 걸었던 판매원이 말했던 서비스부분중 거짓을 말한것은 논하지 않겠습니다.  그사업소 판매원에게 이것저것 할부금리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을 들어서 많을것을 알게되었고 상담에 만족을 했습니다. 한데... 판매원이 현대카드를 발급받아서 판매금을 일부 결제를 하면 이것저것 혜택을 받는다는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현금을 가지고 있던터고 제가 사용하고있는 카드가 있었기때문에 현대카드를 발급받아 결제하는 것이 더 좋을지 사용중인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되었고 상담을 받은 시간이 은행업무 시간을 넘긴터라 다음날 은행에 방문하여 제게 이익이 되는 쪽으로 선택을 하려고 판매원에게 그부분에 대해서 은행에 방문하여 문의후 결정한다고 말을 했더니 일처리를 빨리 하기위해서 신청을 먼저해놓으면 빠르게 업무처리가 된다고하며 서류를 내밀어 서명을 해주면 된다고 하기에 서명을 했는데 분명 제가 서명한 첫페이지에 아무글자도 없었고 깨끗한 빈칸들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서명을 한후 동행해서 저와같이 간 친동생도 그것을 같이 보았고 상담이 끝난후 분명하게 그 사원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내일 주거래 은행에 문의를 한후 계약을 하러오겠으니 카드신청하지 말아주세요"라구요.  그리고 그다음날은 20일 오전에 은행에 가기전에 동생에게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아는 분이 계시니 전화한번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영업점사원에게 전화를 하게되었고 통화를 하던도중 조회를 하기위해서 이름과 주민번호를 알려주었고 그분께서 "지금 본인의
이름으로 차량이 잡혀있습니다. 저는 차를 판매할수없습니다"라구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상담받았던 그 판매원에게 전화를 했더니 지금막 신청한것이라며 얼버무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내가 계약서를 쓰지도않았고 계약금을 걸지도 않았는데 왜 내이름으로 차량이 잡혀있는것이냐?"라고 했더니 "업무를 빨리 처리하려고 그렇게 한것입니다"라고 대답하더군요.  더이상 이 판매원하고는 얘기가 통하지 않을것같아서 기아자동차 본사에 전화를 했고 내용을 전달한후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설명을 들었고 이 내용은 기아차에 녹취가 되어있습니다. 본사에서 시키는 대로 일처리를 했고 다음날인 21일에 그 판매점에 내방을해서 판매원과 대화를 했습니다.  아나무인 이더군요.  저더러 "그 영업사원이 시키는 대로 본사에 연락해서 내가 계약을 취소하게 만든거 아니냐?  해약해줬는데 내가 뭘 더 어떻게 해줘야하냐? 다른 영업사원한테 나에게 전화하라고해라~!" 이런말만 계속 떠들어 댔습니다.  그래서 저는 내 신분증 사본과 서명한 신청서를 돌려달라고 했더니 신분증 사본은 내주고 서명한 서류는 내줄수 없다고 하면서 서류를 보여줬는데 순간 완전히 까물어 쳤습니다.  빈칸이 휭~ 하던 첫페이지가 까만글씨로 체워져 있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러 판매원이 저에대한 개인정보를 마음대로 취급한것에대한 책임은 회피한채 저와 통화를한 다를 영업사원에게 상도덕을 운운하며 판매원에게 전화를 하라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이내용도 녹취를 했습니다.  그 계약은 해지가 됬고 저는 원하는 영업사원에게 차량을 구입하려 전화를 했더니 저에게는 판매를 할수없다고 말하더군요.  이유도 말해주지 못한다고 하면서 2달후에 차량을 구입할수 있다고만 말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타사에 문의를 하였더니 이런경우에는 사내규정상
제가 구입을하면 판매한 영업사원은 벌점을 먹게되고 처음 계약을 한 사원은 실적을 올리게 된다더군요~
결론은 그런 이유가 있었기때문에 계약을 걸어논 판매원이 저한테 그렇게 당당하게 굴었던 모양입니다.
이것은 엄연한 개인정보취급방지법을 위반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것에 대해서 대처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본사에서 가르쳐준 방법대로 지역을 관리하는 본부장과의 통화내용 녹취와 22일
판매점에 방문해서 계약을 걸었던 사원과의 대화내용도 대화도중 너무 어이가 없어서 중간에 녹취를 했습니다. 이 파일을 같이 첨부합니다.  빠른 해결방법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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