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 CJ택배 고객센터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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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정은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2-20 21: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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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날 b제품이 와서 전화를 했답니다. a제품은 못받았다고 하더군요.
얼척이 없더군요. 화가나서 다음날 cj택배로 전화를 했습니다. 연결도 5분인가 10분만에 되고^^
상담원이 무슨죄야 좋게 말해야지 했죠.
하....상담원 기사확인 후 전화준다더니 대뜸
'저희 기사님이 안가져 가셨대요.저희는 잘못없어요.가져갔다는 확인하고 다시전화하세요.'
그래서 제가 '제가 처리하라고요? 그럼 제가 판매자한테 전화해서 확인하고 cctv확인하고 해야된다는 겁니까? 기사님이 안가져 갔다고 하면 안가져 간건가요? cj는 고객한테 책임전가 합니까? 만약에 그기사분이 가져 간것이라면 그땐 상담사님 어떡해 하실 겁니까?' 했더니 상담원이
'나중에 전화하시면 말씀해 드릴께요.제가 말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일단 제가 처리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 일에 대하여 상담가능한 관리자 통화요청도 했습니다. 아무튼 그택배기사가 물건을 가져갔는 확인하기 위해 판매자한테 전화했더니 'a제품 다시확인해보니 18일에 입고되어 환불되었다.'확인하니 더화나더군요. cj에 전화해서 상담원에게 전 상담원 통화요청을 했습니다.12:55분에 전화했는데 기다려도 전화는 안오더군요^^ 2:23분에 12분 43초....기다린게 몇분인지...제가 또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요청을 했는데 3번째 상담원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왜 세번째 상담원이 전화를 하였는지 묻자,
녹취확인은 커녕 제가 하는 말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헛소리를 합니다. 정말 사람의 인내심을 테스트 하더군요. 아..이래서 사람이 미치는구나.. 질문을 하면 대답이 없습니다. 대답을 안하거나 대답 회피를 하거나 질문과 상관없는 얘기들만 하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관리자 당장 바꾸고 녹취자료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메일 주소 보냈고 당당히 보내준다더군요^^그여자랑 통화하면서 여보세요를 몇번이나 해댔는지..
음소거 누르는 소리까지..참^^대단한 고객센터예요.
팀장이라는 사람 전화해서 '죄송합니다'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하여 질문하였으나, 그분 또한 대답을 못하시더군요. 확인 후 다시전화 주신다길래 기다렸죠^^..팀장이란 사람이 녹취도 안하고 무슨 사태인지 인지도 못하고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생각도 안하고 5시간만에 전화를 주셨더군요^^
나중에 전화 걸어서 말하길
팀장 : 송장이 두개가 발행되어 이렇게 되었다. 그리고 애초에 댁에 계신 어머님이 물건을 안주셨으면 되지 않았냐
나 : 송장이 두장 발행된것이 제 잘못인가요? 그 쪽 시스템 문제자나요? 전 예약 한번했는데요. 그리고 우리엄마가 물건준게 잘못인가요? 그 택배기사님 나한테 연락없이 와서 물건 수거해 갔고 더 어이없는건 a물건 가져가놓고 왜 또와서 b 물건을 가져갔냐고 항의하는건데 물건준 우리엄마탓이냐.
팀장 : 송장이 왜 두장 발행되었는지 확인 후 연락주겠다.
나 : 송장발행이 두개된게 내 잘못인지 대답하고 끊어라. 그리고 우리엄마가 물건준게 잘못인지 니들이 물건 가져가 놓고 또와서 가져간게 잘못인지 대답해라
팀장 : 송장이 왜 두장 발행 되었는지 확인하고 전화주겠습니다.
나 : ? 대답을해라. 왜 대답을 못하냐. 그리고 녹취자료 보내라
팀장 : 녹취자료 못보내요.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보낼 수 없습니다. 그리고 확인하고 전화드린다니깐요?
나 : 녹취자료를 왜 못보내냐? 내 권리다 보내라.
팀장 : 법적으로 안된다
나 : ㅋㅋㅋㅋ무슨법?
팀장 : 내가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아니다.
나 : 아..또? 그럼 설명할 수 있는 사람한테 전화하라고 해라
30~1시간뒤
센터장? : 우리 잘못아니고 송장 왜 두장 발행됐는지 모르겠고 난 너한테 녹취 못준다. 우리때매 부담한 택배비는 다시전화해서 청구하면 주겠다. 확인되면 다시 전화해라
나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냐. 확인하고 전화한다더니 너도 똑같은구나. (녹취도 확인 안하고 전화함)왜 내가 녹취자료를 못받느냐 내가 받을 권리가 왜 없는지 말해라.
센터장? : 우리는 줄 수 없다. 받고 싶으면 법원에 소송걸어라
나 : ?
센터장 : 난 더이상 할말없다. 전화끊겠다.
와..정말 대단한 고객센터예요. 정말 이런 고객센타는 처음이네요.
CJ 홈페이지 다 뒤져봐도 이런거 신고 할 곳도 없더군요^^
좋은회사예요. 어떻게 고객센타를 저렇게 운영할까요?
아 그리고 팀장이 이 말도 했죠. 그럼 왜 cj이용 하셨어요??? 정말 이런XX가 그게 말이야 된장이야;;
내가 그런 줄 알았으면 이용했니? 내가 니들한테 b물건 a판매자한테 보내달랬어??
와.....정말 말이 안나와서 니들한테 전화한 전화비가 택배비보다 많겠다^^
일도 못하게 오늘 7시간 동안 시달리게 해줘서 정말 고맙네 도대체 7시간동안 니들이 처리한게 뭔지
정말 궁금하다. 니들이 그 물건을 가져가서 지금 하루종일 니들한테 전화하고 이리저리 a,b판매자한테 전화하고 환불도 못받고 있고 안그래도 12월 달이라 지출 많아서 정신없는데 카드취소는 언제해? A판매자한테 물건도 따로 주고 배송비 더블^^어제 전화받고 계좌이체 해주고 포멧해서 공인인증서 재발급받고 B판매자가 A물건은 못받았다고 해서 이리저리 다 전화하고 ...알고보니 니들이 안찾아준 내물건 A판매자한테 다보냈고^^절대 안가져 갔다며??물건에 다리가 달렸나봐 귀신이 예약 두번했니??
A판매자 대한통운이라 B판매자 주소로는(우체국주소) 또 못보낸다고^^........
우선 a라는 판매자와 b라는 판매자가 있습니다.
a판매자는 cj택배로 반품접수를 하였고 b판매자는 우체국 택배로 반품접수를 했습니다.
문제는 a제품은 경비실에 맡기고 b제품은 집에 놔두었는데
cj택배기사분이 a를 수거해 가고선 머리가 나쁘신지 경비실에서 수거해 갔으면서
17일 저희집에 방문하여 b제품을 또 수거해 갔답니다.
그런데 택배기사는 가져간적 없다고 전화해서 큰소리내고~
물건 가져갈때 전화했다고? 부재중도 없었어요^^그리고 물어보니 엄마한테 따님한테 전화 좀 해보라고 했다며?^^ 고객센타는 택배기사가 안가져갔다고 했다며 니가 알아서 처리해라~
물건 찾고 전화하니~나몰라라~우리도 왜 그렇게 됐는지 몰라 아무튼 우린 책임없어^^전화끊을게
법적으로 소송을 걸어? 너도 나였으면 정말 하고 싶었을꺼야^^
니가 그렇게 당당히 말한건 이딴일로 설마 법적소송걸겠어~귀찮아서 넘어가겠지
그런 생각으로 쳐 내뱉고 끊었겠지.
그래 사는게 안힘들고 먹고 살기 쉽고 회사 안나가도 됐으면 당연히 신고했을꺼야.
이젠 이 문제보다 저 쓰레기같은 고객센타때매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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