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LTE 통화 품질 문제 및 보상 약정 변경 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LTE 통화 품질 문제 및 보상 약정 변경 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석종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2-12 21:42:57

본문

올해 9월에 KT LTE를 가입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가끔 문자로 통화가 안된다는 문자를 받기

시작하였는데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가 시간이 지날 수록 통화가 안되는 횟수가 다수 발생

하였습니다. 급한 남편 전화나 택배 전화 그리고 친한친구 전화를 못 받아서 KT에 연락을 해서

통신망을 봐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방문 결과 통신상태가 문제 없다는 답변을 받았으며 단말기 점검을

받아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삼성 서비스센터에 가서 갤3 점검을 받았는데 단말기 상태 또한

정상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KT에 요청하여 통신 상태를 점검 받으니 정상이라며 단말기를

다시 한번 의심이 된다며 점검을 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귀찮고 짜증났지만 다시한번 삼성 서비스센터에 가서 불량을 얘기하니 삼성 서비스 센터에서 단말기 검사를

정밀하게 해주 더군요. 검사 결과 단말기 상태는 올 Pass 정상이 이었습니다.

삼성 서비스센터기사가 타사에 비해 KT LTE는 평소에 4G였다가 음성통화시 3G로 바뀌면서 통화품질

문제가 많다고 K 통신사에 다시 한번 점검을 받아보라고 했으며 그대로 안될 경우 K 통신사와 연결을

요청 하였습니다.

K 통신사를 다시 불러 그 시설 기사와 삼성 서비스 센터 연결 해본 결과 K 통신사 문제인거 같다고해서

통신기사가 인정을 해서 개선 요청 및 보상요청을 하였는데 K 통신사 고객지원에서는

그 지역의 통화품질 문제는 우리집밖에 없다며 인정을 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추후 알고보니 K통신사 쓰는 다른 주민 역시 동일한 문제가 있더군요.

우리는 이 문제의 해결책을 요청하자 결국 K 통신사에서는 자신 있게 다른 갤3를 줄테니 약 2주간 써보라며

했습니다.

ㅋ 그런데 바꾼지 하루만에 역시 동일한 통화불량 문제가 발생하여 연락을 주니 그때서야 K 통신사 최적화 팀

에서 파주의 저희집 지역이 통화 품질 불량 지역이라고 인정을 하며 불량 통신상태를 보여 주더 군여.

그리고는 집에 중계기를 설치해 주고 갔습니다.

이렇게KT 문제를 밝히는 것에서 조치를 받기 위해 고생한 시간이 약 2달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삼성서비스 센터에가서 고생하고 전화 안되서 스트레스 받고 K 통신사는 방문해서는 엄한 단말기

업체나 의심을 하고 있으니 KT 안일한 대처와 고객대응 또한 불량 수준이었습니다.

게다가 더 억울한 것은 집에서는 중계기 설치로 문제가 없으나 저희가 사는 지역은 통화품질 지역으로서

집 밖을 나가는 순간 전화가 안되는 품질 문제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모두 K 통신사 고객 센터에 말을 하고 지역 통신망 개선 및 그동안 쓴 요금에 대한 보상을

요청 하니 보상요청도 최소 3번이상 했습니다. 정말 고객 대응 통화 품질 만큼 형편 없습니다.

그런데 그에 대한 답변 역시 기가 막힙니다.

K 통신사 답변이라고는 그동안 사용한 요금의 30%만 보상할 수 있으며 이것도 원칙 대비 잘 쳐준 것이라고

생색을 내면서 이정다만 받고 끝내자고 하더군여.

원칙은 불량난 순간만 계산해서 초당 요금을 곱해 그 금액만큼만 보상을 해준다는 것입니다.

원칙 변경이 필요합니다. 전자 기기 같은 경우는 환불 및 교환입니다.

동일 문제가 수십번 이상 발생하여 전액 보상이 안되며 고객이 받은 스트레스 및 고객 불편은 하나도 생각을

해주지 않았으며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이 통화 품질 개선이 안되며 보상도 안된다는데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참고로 제가 최적화 팀에 듣기로는 파주 금촌에서도 1단지 3단지 7단지가 주요 품질 문제 지역이라고 하더군여.

결론적으로 문제에 대해 보상 및 소비자들에게 불리한 보상원칙이 변경이 되야 한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피해자는 제 와이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N
사길진 11:54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11:54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11:51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11:46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11:44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11:40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11:37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11:36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11:36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11:35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11:34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11:3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11:30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11:25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11:24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11:21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N
김주형 11:21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N
김경희 11:19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11:18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11:08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N
송호순 11:00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10:54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10:53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10:49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10:48
1520579 서비스 우성물류 조미나 10:43
1520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42
1520577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류경호 10:42
1520576 생활용품 리쥬란 (파마리서치)

처리중

교환불가 N
김보영 10:39
1520575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효진 10:3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